이벤트!!

피우리 2021. 5. 14. 13:24

<앨리스를 위하여> 출간 기념!
#삼각관계 10% 할인전!

​이벤트 기간 : 5월 14일~ 5월 27일

 
 
 

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1. 5. 14. 12:25

 

앨리스를 위하여

로웬나 지음 / 피우리 펴냄 / 3,500원 / 2021-05-14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72906

<작품 소개>

 

“앨리스,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다면 아무것도 가지지 말거라. 네게 잔혹한 말인 걸 알고 있지만, 지금 나에게 떠오른 방법은 그것뿐이로구나. 미안하다.”

 

늘 외로웠고 사랑받고 싶었으나,

그녀 주변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불행을 막을 수 없었던 앨리스.

 

그래서 앨리스는 수녀가 되었고 사람들과 엮이지 않은 채

고독한 삶을 무미건조하게 이어 가고 있었다.

 

앞으로도, 어쩌면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아갈 줄 알았는데,

생각지 못한 인연이 뜻밖의 곳에서 그녀에게 찾아온다.

 

“뭔가 착각하는 거 같은데, 난 일부러 너한테 온 거야. 목적 자체가 너인데 갈 길이 따로 있을 리가.”

 

늘 그녀를 \'가짜 성자님\'이라 부르는 꿈속의 악마 레라지에와,

 

“수녀님, 저 그동안 말 못 했지만 앨리스 수녀님과 늘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괜찮을까요?”

 

우연히 도와준 청년 콜린이 그녀에게 자꾸만 다가오고,

그들을 위해 가까이해선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앨리스는

그들을 강하게 내치지 못한 채 애매모호한 관계로 지내게 되는데….

 

 
 
 

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1. 5. 14. 12:21

 

서방님 서방님

워노(이정희) 지음 / 피우리 펴냄 / 각 3,600원 / 2021-05-14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72903

<작품 소개>

 

여러 우여곡절을 남모르게 지닌 채

덕성공파의 2대손의 유복자로 곱게 키워진 단후.

 

그리고 죽기 직전에 구해져, 단후의 호신부로서

남장까지 해 가며 그의 곁을 지키는 화무린.

 

엄연히 위아래가 정해진 관계임에도 무린은

제멋대로인 단후를 몰래 볼기를 쳐 가며 단속해 왔고,

그런 무린에게 단후는 늘 딱 달라붙어 있었다.

 

“싫어. 난 무린이 색시 할래.”

“남자와 남자는 성혼할 수 없습니다.”

“왜!”

“무엇보다도 색시는 여인이 되는 것입니다.”

“몰라! 무조건 색시 할 거야. 밥 안 먹어!”

 

터무니없게도 색시가 되겠다는 말까지 하며.

 

그러나 어느 밤의 참극 이후,

단후는 단국의 세자 단제가 되어야 했고,

무린은 죽어 버린다.

 

그렇게 믿고 13년, 단후의 앞에 무린과 똑 닮은

사내, 하칠성이 나타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