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6. 3. 10:59

존마

청순별랑 지음 / 피우리 펴냄 / 1,100원 / 2022-06-03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8040

<작품 소개>

살기 위해 썼던 마법으로 마녀가 되어 버린 미히셴.

그리고 마녀이기에 쫓기는 삶.

지난 스무 해 동안 끈질기게 쫓기는 삶에

그녀는 지쳐 있었고, 이제는 끝을 내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그런 그녀 앞에 네오칼레라는 우여곡절을 나름대로 겪은

한 남자가 황당한 일과 함께 나타나면서,

삶을 끝내고만 싶었던 미히셴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기 시작한다.

“그 위로 올라가도 돼요?”

“왜요?”

“이번엔 달달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요.”

“올라와요.”

“.......”

“왜 거기에 손을 올려요?”

“음, 이러면 혀가 부드러워져서 말이 더 잘 나올 것 같아서요.”

“어딜 만져요?”

“이제 본격적으로 달콤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해서....”

“해 봐요.

* <나부 샤안>과 연작입니다.

 
 
 

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6. 3. 10:58

투 헤븐(Two Heaven)

화연윤희수 지음 / 피우리 펴냄 / 3,600원 / 2022-05-30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8038

<작품 소개>

“밖으로 나온 네 간. 내가 사지. 얼마야?”

최악의 첫 만남이었다.

검사라는 직업과 걸맞지 않는 걸작 같은 외모를 지닌

강진욱이란 남자는 가인에게 다시 만나기 싫은 상대였다.

그러나 유일한 친구가 겪게 된 큰 사건으로 말미암아

가인은 신고자에서 용의자로 의심을 받게 되고,

별수 없이 진욱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걸로 끝이었으면 좋았으련만.

자신이 신고자일 뿐 아니라 목격자라는 걸 알게 되면서

가인의 무미건조한 삶에 진욱이 스며들기 시작하는데….

“참 묘한 인연이죠. 우리?”

“…….”

“자꾸만 겹치는 우연이 꼭 누군가 일부러 우리를 엮으려고 하는 것 같지 않아요?”

“엮어 놓다니요?”

“만나야 할 인연이라서 그걸 깨달을 때까지 계속 우연에 우연을 만들어 내는 건지도 모르잖아요.”

“…….”

“이왕 이렇게 된 거 우리 정식으로 인연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무협, 판타지 신작

피우리 2022. 6. 3. 10:57

붕정대연가

임영기 지음 / 도서출판 청어람 펴냄 / 각3,200원 / 2022-05-30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8140

<작품 소개>

천하에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기억이 날아가 버린 여자와

가진 것이라곤 영리함과 삼류무술밖에 없는 남자.

서로에게 새로운 삶을 건네준 환상남녀의

파란만장하고 거침없는 무림 종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