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6. 10. 10:59

유 아 마이 하트(You are my heart) (19금 개정판)

수현 지음 / 피우리 펴냄 / 3,500원 / 2022-06-08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8043

<작품 소개>

“나랑 사탕 친구 할래요?”

빠듯한 생활에다 녹록치 않은 간호조무사 일에 지쳐

회피하듯 올라온 옥상에서 희주를 위로한 것은

의사 동욱이 내민 막대 사탕이었다.

그날부로 희주는 병원 내의 인기남, 동욱에게 시선이 가고,

동욱 역시 병아리 같은 희주에게 자꾸 관심을 보인다.

게다가 우연히도 같은 동네에 산다는 것까지 알게 된 데다

친구의 대타로 나선 맞선 자리에서까지

동욱을 맞선 상대로 만나게 되면서

희주와 동욱의 사이는 시나브로 가까워지기 시작하는데….

“싫어요?”

“……뭐가요?”

“내가 이러는 거.”

“…….”

“싫은 건 아니죠?”

“그게.”

“싫어요?”

“……아니…….”

“잘 들어요.”

“…….”

“나 희주 씨에게 다른 감정 있습니다. 동료 말고, 이웃사촌 말고, 남자 여자로.”

 
 
 

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6. 10. 10:58

사요(巳姚)

화연윤희수 지음 / 피우리 펴냄 / 3,800원 / 2022-06-06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8042

<작품 소개>

대대로 왕의 여인을 배출한 촉가에서

한날한시 한배에서 난 사요와 서화.

그러나 촉가 특유의 피부빛을 타고난 서화와 달리

사요는 돌연변이처럼 청색의 투명한 물빛을 지니고 있었고,

이 때문에 사요는 태어나자마자 바로 버려져

집안에서 없는 존재처럼 자라게 된다.

그런 사요를 늘 외면만 하던 어미, 추이가 부르는데….

“가문의 명예가 달린 일이니 목숨을 걸고 해야 할 것이야.”

성년이 되는 날 입궁해야 하는 서화에게 일이 생겨 입궁을 못 하니,

그녀를 대신해 입궁하라는 명이 사요에게 떨어진다.

초야를 제대로 치르지 않은 채 조용히 밤만 보내면 되는,

서화의 임시 대용품으로서 역할일 뿐이었다.

“촉가에서 꽤 재미난 것을 보냈구나.”

하지만 여느 사족의 여인과 다른 사요의 모습에

왕, 화무가 흥미를 느끼면서 모든 계획이 뒤틀리기 시작한다.

 
 
 

무협, 판타지 신작

피우리 2022. 6. 10. 10:56

더 퍼거토리 2부

김경록 지음 / 뿔미디어 펴냄 / 각3,200원 / 2022-06-10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9180

<작품 소개>

인류 최초 가상현실 사후세계 프로젝트, The Purgatory(더 퍼거토리)!

그 최초의 모험가, 은호. 죽음을 넘어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

‘젠장! 뭐? 쉬운 난이도에 특수한 능력으로 쉽게 풀어나갈 수 있을 거라고?’

또다시 주어진 인생. 오직 목표는 하나 -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라!

현실과 구분이 거의 불가능한 세상에서, 완전히 다른 삶을 체험한다는 것.

그리고 그 삶의 끝이 영원한 죽음이 아니라, 또 다시 다른 삶의 약속이 된다면,

인간은 가상현실 안에서 만이지만 결국 영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인류 최초로 그 영생의 삶을 시작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동기화 진행. 새로운 세상에서의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