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7. 29. 11:01

탐닉의 온도

태은 지음 / 피우리 펴냄 / 2,700원 / 2022-07-27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90619

<작품 소개>

여자들에서 다정하고 실력과 인성을 갖춘 완벽남, 승현.

그런 승현의 공개적인 대시를 수시로 받는 그녀, 아란.

“다들 미리 축하해 줘라. 나랑 정아란, 조만간 아주 찐한 연애를 할 예정이거든. 내가 오래도록 미친 듯이 찍고 있으니까, 흑심 품고 있는 녀석들은 미리 손 떼라.”

하지만 아란에게 승현의 감정은 부담 그 자체였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친절한 승현의 공개적인 대시가

매번 다른 여자들의 질투와 시기를 불러일으킨 탓이다.

그래서 아란은 승현에게 늘 거리를 두었고,

그런 아란의 속을 모르는 승현은 애를 태우기만 하는데….

 
 
 

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7. 29. 10:59

날 것 그대로의 맛

화연윤희수 지음 / 피우리 펴냄 / 각3,500원 / 2022-07-25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90615

<작품 소개>

승마계의 아마조나 최이서와

그 누구도 길들여 본 적 없는 야생마 강하준.

첫 만남은 이서에게는 최악이었고,

하준에게는 살짝 흥미를 돋우는 수준이었다.

그래서 하준은 이서의 경기를 보러 갔고,

그곳에서 제 소유의 말 윙즈를 탄 이서를,

그리고 크게 터져 버린 사고를 목격한다.

즉각 이서는 해고당해 버리고,

윙즈의 생사조차 모르는 처지로 전락하는데….

윙즈를 다시 보기 위해서 이서가 못 할 일은 없었다.

그게 비록 누군가의 해소 대상에 불과할지라도.

“나랑 자.”

“내 조건은 그거 하나야.”

“…….”

“깊게 생각하지 마. 나한테 섹스는 단순히 몸으로 하는 운동.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까.”

“……하아.”

“싫어?”

“그렇다고 말하면요?”

“그럼, 그냥 저 문으로 다시 걸어 나가면 돼. 그걸로 끝.”

“다시 기회는 없다는 거군요.”

“그렇지.”

“해요. 운동.”

 
 
 

무협, 판타지 신작

피우리 2022. 7. 29. 10:58

무사정천

천봉 지음 / 파피루스 펴냄 / 각3,200원 / 2022-07-25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90721

<작품 소개>

“누구요, 당신은…….”

“나? 무림의 생사여탈을 관장하는 사신.

미래의 너이기도 하지. 후후후.”

백 년 후의 내가 나를 찾아왔다

하찮은 용병으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기 바빴던

내게 놈과의 만남은 인생역전의 시작이었다

깨어난 잠재력

그 위에 더해진 강력한 무력,

그리고 쓰고 싶지 않은 최후의 한 수까지

“감당할 수 없는 적이 나타난다면

어쩔 수 없이 그걸 선택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