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8. 4. 10:59

탐닉의 베테랑

태은 지음 / 피우리 펴냄 / 각3,500원 / 2022-08-03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90629

<작품 소개>

“내가 왜 처음 보는 여자한테 같이 술 마시자고 접근했는지 알아?”

“네……?”

“섹시했거든. 내 눈엔 차보리, 당신이 시선을 떼지 못할 만큼 섹시했어.”

실연당한 걸 술로 잊으려 하던 여자와

그런 여자에게 첫눈에 반해 버린 남자의 우연한 첫 만남.

서로의 기억에 강렬히 남을 만큼 생생했던 한 번의 우연은

여자가 모르는 사이, 또 다른 필연을 만들어 내고,

“안녕하십니까. 오늘부로 태영 그룹 본부장으로 부임하게 된 설공찬입니다.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그 필연을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 남자, 공찬은

도망치기 바쁜 그녀, 보리를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다가서는데….

“그러니까 얌전히 따라가자. 우리 첫 데이트는 허기부터 채우는 것으로.”

“데, 데이트요?”

“어, 데이트.”

“본부장님, 전…….”

“내가 당신한테 푹 빠졌다는 걸 알려 주고 싶고, 특별한 사이로 천천히 가까워지고 싶어.”

 
 
 

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8. 4. 10:58

밤을 넘어 너에게

식스 지음 / 피우리 펴냄 / 3,000원 / 2022-08-01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90627

<작품 소개>

유일한 오점이었다.

잘나가는 검사, 한태건에게 3년 전의 사건은.

더군다나 3년 전의 판결로 가석방까지 된 '조광배'는

그때 증언한 정윤희를 여전히 노리고 있었고,

태건은 그런 윤희를 외면할 수 없었다.

“같이 가. 안전하게 보호해 줄게.”

그래서 태건은 윤희에게 함께 살자고 제안한다.

기한은 '조광배'를 다시 잡아넣을 때까지.

시작은 증인보호, 딱 그 정도였다.

하지만 함께 살면서 서로가 그어 놓은 선의 경계가 흐릿해지고,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는 감정이 경계를 넘기 시작하는데….

“이런 거 처음이야.”

“…….”

“부모님께서 돌아가신 이후 사람을 마음에 담을 생각조차 해 본 적 없었거든. 너는 어때? 이런 상황 많이 이상해?”

“……이상해요.”

“그래도 참아.”

 
 
 

무협, 판타지 신작

피우리 2022. 8. 4. 10:56

용사님! 로그아웃이 뭔가요?

레슈 지음 / 매드햇 펴냄 / 각3,000원 / 2022-08-04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90861

<작품 소개>

용사님! 로그아웃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