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6. 29. 11:02

뜨거운 소유욕

태은 지음 / 피우리 펴냄 / 4,000원 / 2022-06-29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9087

<작품 소개>

인플루언서로 톱 스타일리스트인 지우.

힘들던 시절, 그녀를 알아봐 준 은인 반 회장의 회사

창립 기념 파티에 가게 된 지우는 그곳에서

반 회장의 아들 반서준과 만나게 된다.

첫눈에 지우에게 강렬한 feeling을 느낀 서준은

철벽을 세우려 하는 지우를 유혹해 하룻밤을 보내고,

지우는 그걸로 그와의 연을 끊으려 한다.

그러나 제 feeling을 믿어 의심치 않던 서준은 포기하지 않고

지우의 곁으로 다가가 다시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대놓고 불순한 눈빛으로 쳐다보시네.”

“참 예쁘단 말이야. 너한테 완전 홀렸어.”

“닭살!”

“큭.”

“…….”

“또 잡아먹고 싶다, 너.”

 
 
 

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6. 29. 11:01

슈팅스타 (19금 개정판)

화연윤희수 지음 / 피우리 펴냄 / 3,500원 / 2022-06-27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9086

<작품 소개>

생긴 건 걸어 다니는 조각 같으나

거만한 데다 제멋대로인 성격 탓에

스태프가 수시로 바뀌는 스타, 강연우.

그에게 느닷없이 강적이 들러붙었다.

“두 가지 선택권을 드리죠. 제 손에 질질 끌려가시렵니까. 아니면 얌전히 스타님의 발로 직접 가시렵니까?”

어디서 굴러먹다가 왔는지도 모를, 얀이란 조그만 여자가

그의 코디가 되고부터 연우는 저도 모르게

그녀의 페이스에 끌려다니는 처지가 되어 버리고,

티격태격, 부딪치는 일이 잦아질수록

연우는 얀이 자꾸만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

“오늘 일은 쌍방 과실이에요. 내 책임도 있으니까. 여기서 관두죠.”

“쌍방 과실? 책임? 관둬? 뭘? 우리가 뭘 했는데?”

“키스.”

“어, 그래.”

“…….”

“에이씨! 그러니까. 그게 왜 관두니 마니 해야 할 일이냐고. 키스가 뭐. 좀 하면 안 되냐?”

 
 
 

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6. 24. 11:17

대표님은 짐승

키르 지음 / 피우리 펴냄 / 1,600원 / 2022-06-24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9085

<작품 소개>

* <안 돼요, 대표님>이란 제목으로 출간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자, 사랑, 연애를 사치라고 여길 만큼

그것들에 눈곱만큼도 흥미가 없는 남자, 강빈.

그런 그의 곁을 오래 지켜 온 시연에게

강빈을 향한 마음은 한낱 동경에 불과해야 했다.

그러니 충동적이면서 뜨거운 밤도

하루로 끝내야 하는 게 맞는 일인데,

이미 시연의 마음을 알고 있던 강빈은

끝끝내 마음을 숨기려 드는 시연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내건다.

“마지막으로 묻지.”

“하아….”

“정말 나를 좋아하지 않아?”

“…제가 모시는 대표님일 뿐입니다.”

“그렇게까지 아니라고 하는데, 받아들이도록 하지.”

“흣!”

“그렇다면 내 쪽에서 한 가지 제안을 하겠어.”

“제안이라뇨…?”

“나의 섹스 파트너가 되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