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리 소설

피우리 2009. 1. 30. 11:24

 

 

 

 

 

 

 

 

 

 

 

 

 

 

 

 

       사랑은 움직이지 않는 거야

 

       최기억(휘란투투)

 

       2009-01-30 출간

 

       3000원

 

       구입하러 가기 => http://ebook.piuri.net/net/item.php?it_id=7969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자그마치 13년이야.
13년 동안 오로지 오빠만을 사랑해 왔어. 내게 사랑은 오로지 오빠뿐이야.
절대로 오빠, 포기하지 않아. 누가 뭐래도 사랑은 움직이지 않는 거야!”

아무것도 모르던 열 살, 그녀의 눈에 보인 그는 멋진 백마를 탄 왕자님이었다.
그때부터 시작된 짝사랑.
몇 번을 찍어도 여전히 그의 대답은
“넌 내게 여자가 아닌 친구 동생일 뿐이야.”

그의 곁을 지키는 다른 여자의 모습에,
자신을 스토커로 취급하는 그의 모습에,
이젠 포기하고도 싶지만,
오늘도 그녀의 눈은 그만을 좇는다, 습관처럼.

이제 최기훈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이호정의 마지막 발악이 시작된다!


<본문 중에서>
“팔짱 좀 끼면 안 돼?”
“응.”
“왜?”
“네가 나한테 고백했잖아.”
“그래서 뭐?”
“이러는 거 더 이상 용납 못해, 난.”
“칫, 오빠는 나이답지 않게 너무 고리타분해.”
“알면 알아서 떨어져.”
“싫어.”

팔짝팔짝 거리며 따라오는 호정을 무시한 채 빠르게 걷던 기훈이 갑자기 우뚝 멈추더니 호정을 빤히 쳐다보며 물었다.

“내 어디가 그렇게 좋은데?”
“그냥 다 좋은데?”
“난, 널 좋아하지 않아. 그러니까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다른 놈이나 찾아봐, 응?”
“그냥 나랑 사귀자, 응?”
“내가 미쳤어, 너랑 사귀게.”
“오빠!”
“넌 평생 가도 나한테 꼬맹이일 뿐이야.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넌 나한테 꼬맹이라고. 어린애 데리고 다닌다고 놀림 받고 싶지 않다, 난.”
“내가 왜 어린앤데?”
“그럼 어른이니?”
“나, 올해로 스물셋이야. 그럼 어른이잖아.”
“야, 나이 스물셋이면 뭐 하니. 머리가 아직도 초딩 수준인데. 정 심심하면 네 또래랑 사귀어. 아, 참고로 난 가슴 큰 여자 좋아한다. 그 점에서도 너는 내 수준이 아니라는 말씀이지. 알아들었지?”

 

<작가 소개>

필 명 : 휘란투투
좌 우 명 : 하면 된다.
서 식 처 : 피우리넷 카페
취 미 : 로설 읽기, 만화책 쌓아 놓고 보기.
바라는 점 : 내가 쓴 글들이 조금이나마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으면 좋겠다.
종 이 책 : <채워지지 않는 갈증> <바다의 여인> <마지막 임무> <사고뭉치 처리반>
<눈물> <열기 속으로> <얼음 꽃><단 한번의 열정> <두개의 시선> 등.
연 재 글 : <태양의 흑점> <붉은 꽃> <당신을 사랑합니다>

 

 
 
 

피우리 소설

피우리 2009. 1. 28. 10:39

 

 

 

 

 

 

 

 

 

 

 

 

 

 

 

 

       바람직한 그 녀석

 

       홍윤정

 

       2009-01-28 출간

 

       3500원

 

       구입하러 가기 => http://ebook.piuri.net/net/item.php?it_id=7968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오늘 어이없는 소릴 들었다. 제발 외박 좀 하란다. OTL
문강희. 아무리 서른셋 노처녀라지만 사촌한테 그게 할 소리냐?
결혼이 뭔데? 남자가 뭐고 사랑이 뭔데?
무한경쟁 회사에선 자꾸만 미끄러지고, 5년 동안 사귄 남자한텐 차이고.
나도 속상하다. 죽고 싶다.
꼬박꼬박 집에 들어가는 모범처자소리, 누군 듣고 싶은 줄 알아?!"

되는 일 없이 나이만 들어가는 게 너무나 억울한 서른셋, 문강린.
어느 날, 그녀는 우연히 대학동창 백준현과 재회한다.
웬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더니.
대학시절 이상하게 얽혀 좋지 않은 감정이 쌓여있는 두 사람은
원치 않은 상황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되는데,
헤어나오려 하면 할수록 점점 대략난감이 되어버리는 두 사람.

무늬만 바람직한 그 녀석, 백준현과 그 녀석의 억하심정, 문강린.
두 사람은 과연 서로를 좋아할 수 있을까?

 

<작가 소개>

홍윤정
로맨스는 쓰면 쓸수록 어렵다. 인생 오만가지 철학이 모두 다 들어있는 것 같다. 생각하면 할수록 더 생각하게 만드는 로맨스, 오히려 처음 할리퀸을 접하고 로맨스를 즐겼을 때보다 지금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것 같다. <구인광고>와 더불어 시작한 로맨스소설 집필은 현재진행형이다. [풀스토리-아이돌 사귀기]를 쓰고 있으며 [고등어 남편][Ex.boyfriend][일용한 그녀][미스터 버스]등의 글을 출간했다.

 

 
 
 

피우리 소설

피우리 2009. 1. 23. 21:43

 

 

 

 

 

 

 

 

 

 

 

 

 

 

 

 

       퀸카의 사랑쟁취기

 

       남궁연숙

 

       2009-01-23 출간

 

       3500원

 

       구입하러 가기 => http://ebook.piuri.net/net/item.php?it_id=7824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통상 알고 있는 착한 연예인은 저리가라!
싸가지의 지존, 말빨의 지존으로 불리우는 은유리가 떴다!

굽힐 줄 모르는 성격의 소유자
인생사, 더불어 살면서 굽힐 필요가 없을 정도로 사람을 멍하게 만드는 그녀의 재치에 모든 사람들이 할말을 잃는다.
그런 그녀에게도 따뜻한 사랑이 찾아왔으니 다름 아닌 표환이란 남정네!
차갑고 냉정함으로 무장한 그는 가슴 아픈 사랑을 간직하고 있다.
과연 3개월 안에 그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작가 소개>

- 남궁연숙

4월 양자리 태생.
두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현재는 대구에서 거주하고 있음.
피우리넷 '천공'에서 보금자리를 틈

<출간작>
하늘의 대통령, 이검사 사랑해!, 스피드, 퀸카의 사랑쟁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