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리 소설

피우리 2022. 6. 17. 10:50

매일 밤, 아슬해

태은 지음 / 피우리 펴냄 / 각3,800원 / 2022-06-15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9060

<작품 소개>

강렬한 이끌림, 그리고 뜨거운 하룻밤.

그걸로 끝이어야 했던 만남이 생각지 못한 곳에서 이어졌다!

“처음…… 뵙겠습니다. 이민아입니다.”

“흐음, 우리가 처음인가?”

시나리오 작가로서 전도유망한 감독과 만나 일을 하기로 한 날,

하필이면 그 감독이 그녀와 하룻밤을 보낸 남자일 줄이야!

게다가 정지훈이란 이 남자, 어째 민아를 보는 눈이

뜨거웠던 그 밤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하아…… 오늘 밤, 나랑 있으면 안 되나?”

“미안해서 어쩌나. 중요한 약속이라서 말이죠. 그럼 다음에 봐요, 늑대 감독님.”

“제대로 꼬실 테니까, 적당히 튕기고 넘어와라, 이민아.”

그리고 지훈의 저돌적이고 뜨거운 대시가

사랑을 믿지 못하는 민아에게 뜨겁게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무협, 판타지 신작

피우리 2022. 6. 17. 10:49

전왕

건드리고고 지음 / 영상노트 펴냄 / 각3,500원 / 2022-06-13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9335

<작품 소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는, 개뿔.

무림을 구한 영웅이면 어쩌라고?

나는 영웅이 아닌 그저 한 가족의 가장이면 족하다고.

“바꾸고 싶나?”

“마왕 주제에 뭐래.”

“돌아갈 수 있다면?”

“영혼을 팔겠다. 됐냐.”

“─그 말 잊지 마라.”

그리고 돌아왔다.

더는 후회하며 살지 않는다. 나는 내 가족을 위해 산다.

방해하면 가만두지 않겠다.

“내 약속은?”

“병신.”

인생이 원래 그런 거 아니겠어.

 
 
 

무협, 판타지 신작

피우리 2022. 6. 17. 10:48

게임 속 부캐에 빙의함

덧붙임 지음 / 매드햇 펴냄 / 각3,000원 / 2022-06-14

http://piuri.com/sub/renewal/item.php?it_id=189287

<작품 소개>

즐겨 하던 게임 속 캐릭터에 빙의했다.

만렙 찍고 템까지 다 맞춘 본캐가 아니라,

하필이면 한 번도 플레이하지 않은 부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