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게

버돌이 2011. 10. 28. 09:53

23살에 1조4200억원 거머쥔 사나이

 

이제는 백만장자도 모자라 ‘억만’이다. 최근 앳된 얼굴의 한 미국 청년이 불과 23살의 나이에 15억 달러(약 1조4200억 원)나 되는 엄청난 재산을 보유해 최연소 억만장자 반열에 올랐다.

[사진=위키디피아]
화제의 주인공은 마크 주커버그. 미국판 싸이월드로 불리는 ‘페이스북(Facebook)’의 CEO다. 그는 5일‘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억만장자’ 명단에 가장 어린 나이로 이름을 올렸다.
 
‘페이스북’은 친구를 찾거나 친구들과 사진ㆍ동영상ㆍ콘텐트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웹사이트로 현재 4000만 명 이상을 회원으로 확보한 거대 커뮤니티다.

젊은 천재의 성공은 엉뚱하면서도 도발적인 발상에서 시작됐다. 1984년 미국 뉴욕의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난 주커버그는 어려서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천재적 재능을 보였다.
 
2002년 하버드대에 진학해서도 전공인 심리학보다 사이트 개발에만 정신을 쏟았다. 이는 자기 학과에 누가 다니고 있는 지를 보여주는 ‘페이스매쉬’(facemash), 지금의 ‘페이스북’ 초기 형태다.

그는 학생 사진 2장을 올려 누가 더 매력적인지를 투표로 물었고 수만여 명을 온라인 투표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 학교 측은 다른 학생들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며 주커버그를 제지하기에 이르렀고 사이트는 결국 폐쇄됐다. 그러나 그의 표정은 밝기만 했다. 어찌됐든 새로운 방식의 사이트가 주목을 받으면서 대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 여기서 창업 아이디어를 얻은 그는 대학을 때려치우고 2004년부터 본격적인 CEO의 길을 걷는다.

주커버그는 하버드대를 중퇴했다는 점에서 ‘제 2의 빌 게이츠’로 불리며 IT업계의 또 다른 신화로 알려져 있다.
 
최근 ‘페이스북’은 구글을 따돌리며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2억4000만 달러(약 22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하는 등 엄청난 잠재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진희 기자
 
 
[성공Dr. 유철수의 성공분석]
 
 
주커버그에게 뽑은 네 가지 성공코드
 
 
주커버그 기사 속에서, 그의 성공코드 네 가지를 추출하였습니다.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성공코드이기 때문에 반드시 자기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성공코드
'남이 하지 않는 특이한 발상을 한다'라는 것입니다.
어떤 분야에서나 성공한 사람들은 발상이 다릅니다.
 
두 번째 성공코드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미쳐있다'는 사실입니다.
주커버그도 자신의 컴퓨터 재능을 십분활용하여 그곳에 몰입한 것이 적중했습니다.
 
세 번째 성공코드
'실패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대처한다'는 것 또한 평범한 사람들과 다릅니다.
그 역시 사이트 폐쇄를 웃으면서 반기었군요.
 
네 번째 성공코드
'자기의 길을 코뿔소처럼 정진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기 길에 대한 확신이 서면...
하버드라는 엄청난 후광도 던져 버리고, 흔들림 없이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 갑니다.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와 같은 성공자들의 공통점을 자기 것으로 잽싸게 만들 수 있는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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