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게

버돌이 2012. 10. 28. 08:27

28일 토요일 6시무렵입니다. 말쑥한 젊은 남자분입니다,급하게 오더니 다음 주 목요일 12시까지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상가로 배달 요구하면서 100만원 수표랍니다. 잔금을 달래요, 수표 조회 해본다고 하니 그냥 기기에서 입금 해준다고 하면서 계좌 줬어요. 제 이름이랑 계좌는 찍혔는데 통장에는 안 찍혔어요.잔금 받으러 언제 오면 되냐고 해서 월요일에 오라고 했는대 안 왔어요.사기 였나봐요.해피트리 40만원하고 20만원 꽃바구니 보내라더군요.40십만원 사기 당할 뻔.... 그 남자분 얼굴을 생각하면 그렇게 할 분이 아니게 생기셨던데....조심하세요....

출처 : 꽃사랑
글쓴이 : 금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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