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같은 인생아....!

주변 눈치 보지 말고, 내가 그려가는 인생을.열심히 살아 보자..

상락원 숲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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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6. 1.







어디로 갈거나...
가까운 뒷산으로
상락원 숲길 따라 걷다보니
진양호 호수가 눈에 들어오네..
여기도 한적하니..걸을만하네
바람솔솔 불어주니
숲향기가 절로 기분을좋게하니
이곳이 선인들이 살아가는 낙원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