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진방

아름 2017. 5. 26. 21:31

 

 

 

 

 

블로그에 모처럼 들여다봅니다..

참으로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햇수로 몇년이 ..빠르게 훌쩍 지나 갔나봅니다

숱한세월의 흐름속에 많은변화와 함께..

세상의모든것이 함께 변하는것 실감하며

몇자간단히 흔적남겨봅니다

모두들 잘거시는거죠..

반갑습니다
남양주 부동산에 있고..
여행업..과 런칭,,,전략적 윈윈,,~~멋져요..다녀가셨기에~
늘 행운이~
참으로 오란만입니다
늘바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연락처 잊어버렸습니다
알려주셔요
카톡 sjs88 입니다~`
저도 한동안 쉬다가 다시 시작했습니다.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잊지않으시고 고운댓글감사드립니다
오랜시간 블로그 비워둔것같습니다
언제나 늘 정겹고 삶속의얘기 잘보고있습니다
한해도 이젠 한달 밖에 남겨놓지 않은 시점에서 올 한해는
내가 소망한 그 무엇을 이루웠는지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갖어보게 되는군요
한해를 보낼때마다 넘 아쉬움이 가듣한 달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또 세로운 한해를 맞이 할수있다는 기대감에 마음 부푼 끝자락이기도 하는
12월이 만감의 교차가 느껴지는 달이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올 한해동안 베풀어 주신 따뜻한 마음 잊지 않으며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친구님들 정말 감사 합니다

남은 한달 알차고 보람된 한해로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연말 맞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우리 친구님 사랑 합니다 - (♥)(♥)
은빛여우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몇년만에 블로그에 접해 보는것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 끝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어떻게 지내셔요? 반갑구 궁금한 마음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우리 친구님들 항상 고마움을 전하며 빈방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고
고운 마음으로 다녀가심에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가 영하권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움추리게 하는군요
모쪼록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한 마음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ㅡ 우리 친구님 사랑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