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글

rhehrdls 2005. 11. 4. 08:26
삼성동문카페
 

        내 안의 장미꽃은 사랑하는 마음 당신의 얼굴에서 알수있습니다 몸 둥아리에 묻혀있는 뼈 마디마디 마다 숨쉴때 마다 그대 눈빛에서 사랑을 가득담고 달려옵니다 그대 가슴이 뜨거운것은 나 만을 가득담아 머물고 싶다는 사랑의 증거 그대 마음은 꾸밀줄 모르는 소박함 유리알처럼 맑아 가식을 전혀 모르지 옹달샘에서 맑게 솟아나는 물 처럼 순수하게 살아가려는 당신에게서 나는 하늘이 품고있는 구름처럼 그리움되어 사랑하며 남아있겠습니다 그 언제까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