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글

rhehrdls 2006. 8. 6. 23:34
      서로에게 기대어줄 사람 기대어 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 좋습니다.. 기대어 울수도 있고 투정 부릴 수도 있고 얼마나 좋습니까? 혼자서 외길을 가는 사람 얼마나 외로울까요.. 도란도란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당신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내 등뒤에 당신이 있어서 난 언제나 든든합니다.. 때로는 알수 없는 그리움들이 나를 휘감아도 나를 감싸줄 당신이 있기에 난 계절의 힘듬 속에서도 편안히 걸어갈 수 있습니다.. 기대어 줄 사람 당신이 있어서 오늘도 힘듬을 모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든든한 빽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당신이 힘이 드신다면 나에게 기대셔요.. 보잘 것 없는 힘이지만 나 기대어 줄 벽이 될 수 있습니다.. 모래알 처럼 많은 사람속에서 마주한 귀한 인연으로 이렇게 걸어 왔잖아요.. 어렵다고 울고 싶을때 힘들어 질때 내 얇은 어깨를 기대셔요.. 서로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면서 같은 동행으로 같은 보폭으로 걸어가야 하지않아요.. 힘들때 기대셔요, 내 얇은 어깨를 받쳐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