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글

rhehrdls 2007. 1. 11. 23:23
    내 그리움에게 내 삶이 하루를 마감하며 멀리있는 당신을 그려보며 행복을 꿈꾸어봅니다. 보고싶어 힘들어하는 당신이지만 사랑하는 내 마음 한결같이 당신을 그려갑니다. 그리움이 너무 사무쳐 뒤척이며 지새우는 날에는 당신의 따뜻한 향기가 나를 맞이합니다. 가슴으로 감싸주며.... 당신이 뿜어내는 향기로운 내음은 나를 포근히 꿈결에도 감싸 줍니다 아름다운 당신의 두눈은 내 인생이 바라보는 안식처이고 마음의 등불입니다. 당신의 육신은 사랑을 알게했고. 나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파도가 하얗게 부셔지는 날 우린 하나였습니다 당신을 보고싶어하는 그리움이 너무나 아픔이되어 돌아와도 내 사랑 당신이기에 당신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것도 너무나 큰 행복입니다. 당신이 아프면 나도 가슴이 아파오는 우리 사랑이기에 언제나 나의 마음이 함게 오고 감을 느끼며 갑니다,,, 사랑하는 당신이여,,, 항상 행복하길 빌어요.....
그리움 !!참 아름답고 행복 이겠죠!!!
당신이 행복 하시길 빌어 봅니다^^
고운글 즐갑합니다^^
고운글 즐갑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詩 입니다 자주 빨려 들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