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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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자서전) 어느 개의 훈련

무심히 유튜브를 보다가 바보개 라는 제목이 있어 보니 어느 부자집 을 지키는 개가 3마리 나온다 개도 사람처럼 자기 구역이 있어 밤에는 열심히 지키는데 거기 나오는 개 시베리안 허스키는 착하긴만해 도둑이 와도 짓지도 못하고 지나가게 했다 주인남자는 얄미워 밥도 조금 주려 하니 부인이 그래도 예쁜 개인데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데 결국 주인이 훈련사를 데려다가 훈련을 시켜서 짓기도 하고 그런다는 내용이다 나는 가끔 숨이 탁탁 막히는 사람들을 본다 원래 천성이 착한지 아니면 가방 끈이 짦은 것인지는 몰라도 조금도 노력을 안하려 한다. 나이가 젊은데도 일하는 것에는 다 도망 가고 또 돈이 나가는 것은 아까워서 겨울에 보일러를 안키고 춥다 그런다.어찌 이것이 그들만 그럴까 나는 혼자 약은척 하는 분들을 많이 안다 ..

1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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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자서전) 어떤 기타

어떤 키타가 나에게 왔다 누군가 버린것이다 줄도 하나 없고 내 키타는 클래식이라 줄이 안맞는다 할수 없이 동묘가서 사왔다 전부를 갈 욕심으로 다 잘라 버리고 새로 갈았다 음을 맞추는데 3번 선이 끊어 진다 너무 팽팽히 맞추었나 보다 다음날 택배로 시켰다.또 끈어 먹을까바 조심조심 맞추었는데 다행 안끈어 졌다. 나이가 들어 직장을 찾아도 마땅한데가 안나온다 아마 집사람이 있스면 바가지를 긁었을 것이다 누가 내글이 엉망인지 원망이라고 하나 나는 그런것 탓하지 않는다 지금부터 문법 공부 할일도 없고 세상을 다시 살일도 없다 내 방식대로 살것이다 그 사람은 자기 블러그만 오면 좋겠지만 이 세상에 그런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나역시 친구 신청해도 안오는 사람도 있다 이것 역시 블러그 이기에 어쩔수 없는 것이다..

1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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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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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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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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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자서전) 신나는 세상

그렇게 신나는 세상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지만 아직 그 기쁨을 한번도 느낀적이 없다 정부 인수 인계도 보면 매번 난리 치며 들어 간다 보기 좋은 광경이 아니라고 생각 한다 옛날에 이사 가는 풍경에 가는 사람은 도배를 다 찢고 가는 풍경이 있다 이 얼마나 못된 습관이냐 청소는 못해줄 망정 그렇게 가는 것은 나는 생각도 못한다 조금만 남의 헛점만 발견해도 좋다고 기뻐하는 세상! 큰소리만 쳐도 정신병자라고 비아냥 되는 세상 나는 그런 세상이 빨리 좋은 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 딸이 차를 없앴다고 한다. 이유를 자세히 이야기 안하나 있다가 없스면 불편하다 있는 사람들은 그럴지 모른다 매일 놀기 좋아하는 놈들은 더 고생 해야 된다고 허나 그런 마음을 먹는 자체가 나쁜 마음이다 오죽 하면 놀까 이렇게 동정해야 되는것이..

1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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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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