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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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자서전)

2021. 1. 6.

얼마나 애 탔스면

저렇게 눈물을 뚝뚝 흘리랴 젊은 여성이 ...

잘은 몰라도 대출 받고 아니면 자기 돈이라도

가계 얻고 돈이 빠질줄 알았는데 

난데 없는 콜로라가 이 모양을 만들어 놨다

마음이 아프다 

어제 내시경을 받고 온후 부터 목이 아프다

또 안되는 것을 하는 사람들에게 말을 하니

열이 받아 목이 더 아프다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코로라 아닌듯 의심을 하는 것 같애서

바로 확진 판정을 받으러 갔다

허긴 동묘다 내가 많이 돌아 다녔는데 탑탑해서

영감들이 자꾸 따라 부터서 몸살을 앓는데

암튼 결과가 나올것이다 

코로나 엠병 처럼 나에게는 득이 없다

그 많은 남녀 젊은이들이 이제 다른 직종으로 돈벌러 뛰어드니

돈을 벌어야 되는 나에게도 경쟁자가 붙은 셈이다

우리는 돈벌어야 되요 빛얻은것 이자래도 갚아야 됩니다

참 이놈의 돈이 무엇인지 ....

혼자서 컴퓨터를 수리하며 기도를 하고 있다

먼곳이라도 이를 악물고 나가야 겠다

아직 나에 화려한 날은 안와서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