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방

햇빛 2013. 2. 23. 19:47

 

 

 

 

살다보면 넘어질 수도 있고

웃는 날도 엄청 많지

지금 힘든 일 그 또한 지나 갈거고

그러다보면 꽃 보며 행복한 날도 올거야

졸졸졸 시냇물 흐르는 개울에 발 담그고

 버들강아지 향기에 취해도 보리라.

 

친구야

모든 건 시간이 해결하더라.

잘 견디고

잘 해결 될 거고

그리고 곧 웃을 날 올 거야

그날이 오면 우리 손잡고 꽃놀이 가자

힘내라.

 

 

 

 

 

들장미 소녀 캔디 ~~
어릴때 참 좋아하던 만화였는데 ...
살다보면 캔디가 되어야 할때가 참 많지요.
그 중 한 사람 !!!
헷빛님도 그 캔디가 아닐지...
오늘 보니 그런 생각이 드네~~^^*

친구가 힘든일이 있나요 ~
햇빛님과 더불어 나도 응원을 보냅니다.
나도 같이 최면 걸리고 싶기도 하고~

안본지 좀 되었지요 우리~~*
맞아요
저도 캔디
혼자 이겨내야하는 일이 너무 많았지요.ㅎ

얼굴 한번 보기가 이렇게 힘든지요.
춘삼월이 되면 차 한잔하입시다.
요즘은 술 한잔 ~~ㅋㅋㅋ

술 한잔 좋지요
봄이 오는 삼월에 술 한잔 하입시다.ㅎ

옳으신 말씀 이십니다.
많이 힘이 드시는군요...

무었이든 다 지나가더군요...
내가 바란만큼 또 노력한 만큼 그 결과를 가지고
그렇게 답답하거나 또 시원하게 지나가더군요...

따뜻한 햇빛님 힘 내세요 !
그렇지요?
친구가 많이 힘든데 씩씩하게 이겨내길 바라네요
지금의 일이 나중에 큰 교훈이 될거라 믿어요
친구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해요.
살면서 참으로 많이 불러본 동요에요.
그간 잊고 있었는데..^^
힘이 나는 동요에요.
잘 지내시죠?
내가 가장 힘들때 친구는 내가 동요 좋아한다고
자주 동요를 불러 주었지요
덕분에 잘 견뎠고요
그 고마움 잊지 않고있어요
친구가 하루 빨리 좋아지길 바랍니다.

건강하신가요?
봄이오는 길목에 우리집에도
거센 회오리 한 번 휘몰아쳤네요
햇빛님 응원에 친구분 캔디처럼 씩씩하게 잘 이겨내실거에요
긴겨울끝에 슬금슬금 다가오는 봄,
춘곤증에 나른합니다 벌써..ㅎ
어디 연이님 댁만 그럴까요?
우리 아이들 생애 큰 전환기에 섰지요
그러니 힘들지요
우리 스스로 힘냅시다
얍~~
집 짓으면서 참 많이도 느꼈던 것들이었습니다. 이제는 다 잊고 그저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야죠~~

봄의 정취는 어떨까요?
앞 뒤산에 참꽃이 마치 불타는 듯 황홀한 모습이겠지요..
기대 됩니다.ㅎ

어디서 이런 노래를 가져오셨나요?...ㅎㅎ...
햇빛님~~~^^*

캔디 .....
하도 유행이 되어서 일부러 읽어보았던 책입니다.
의외로 성인만화 같기도 했어요.
나중에는 등장인물들이 어른으로 바뀌니.....^^

씩씩하게 ....
아름다운 봄맞이 합시다!
다시 읽고싶은 책 캔디
중학교 시절 처음 엄마랑 떨어져 자취하면서
읽고 또 읽었던 만화책
그때는 남자 주인공이 어찌나 멋있던지.ㅎㅎ
캔디
사탕같이 달달한~~~소녀가
들장미~~ㅎ


훙얼~흥얼~~
캔디 캔디야~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캔디!
노래는 더 좋은 캔디! 따라 부르고 갑니당! ㅎㅎ
우리 모두 캔디처럼!

우리모두 씩씩하게 살아 갑시다.
캔디처럼.
이 또한 지나가리라....ㅎㅎ

오랜만에 들장미 소녀 캔디를 떠 올리네요...
잘 지내시죠/
넘 오랜만이라 미안하네요.

오랜만입니다
꽃 너무 예쁘던데
농사 짓기 얼마나 힘들었을지요...
그 결실이 향기롭더군요.ㅎ
고운님!
사람의 말 뒤에는 또 다른
말이 숨어 있을 때가 있죠 .
누군가에게 마음을 다치거나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면 ,

그리고
스스로 구차해지고 싶지 않다면 ,
말 뒤에 있는 진심을 읽어낼 줄
알아야 합니다.
말 때문에 상처를 주거나 받은 일은 없으신지요?
마음 담아 올리신 작픔, 영상과 문학에 즐감했답니다.
../ ┃━┐   
/\┡┏┙┢    
。。┃┕─●합㉡iㄷr。--늘샘 드림__

바람이 살랑살랑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반갑고도 반가운 계절이지요.
우리 모두 가슴에도 환한 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친구가
하루속히 훌훌털고
웃음으로 햇빛님과 마주할 수 있기를 빕니다.
생각보다 일이 더디게 흘러가네요
봄은 왔건만...
참 답답합니다.
봄 향기 솔솔 풍기는 요즘
기지개 켜고
봄마중 나왔습니다

화사한 봄
만끽하자구요
기나긴 겨울
미산님 혹독한 신고식하셨지요?
다가 온 봄
더욱더 멋질겁니다
봄의 모습 기다려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