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싶은 노래

햇빛 2005. 10. 15. 22:56
 
 
 

수많은 Canon 음악 가운데

또 다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특별한 음악으로
영국(England)의

성 필립스 소년합창단(St. Philips Boys Choir)의

Canon 음악,
쌍뚜스(Sanctus)란....

  가톨릭 용어로 '거룩하시도다'라는 뜻입니다.


 
며칠전부터 듣기 시작한
음악이다.
아들녀석 추천으로..
깊어가는 가을밤에
잠은 오지 않고
조용히 음미해본다..
...참꽃... 
 
 
 
밤이 깊은 시각이라 못 듣고 갑니다만, 제가 아는 곡같기도 합니다.
들으러 밝은 날 한번 더 들르지요.
고운 밤에 꼭 맞는 고운 음악입니다.
맑다!
음악만으로도 충분히
가을 밤입니다.
가을을 깊게 합니다. 더~
참꽃님..
휴일 아침에 듣는 쌍뚜스`
마음에 평온함 얻고 갑니다.
느긋한 마음으로...끝까지 다 들으면서 ..
오늘도 편안하고
기쁨 춤만한 하루 되길 빌어 봅니다.^^
참꽃님..언제나 늘..
정다운 이웃으로 변함없이 그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ㅎㅎ...
아들이 추천한 음악이라고 해서
볼륨을 높여봅니다.

참꽃님~
휴일 아침이 기븜으로 만땅입니다.

아침에 배달된 참꽃님의 시 한편이
이렇게 흐뭇할 수가요.

드디어 시를 ....
참 잘 하셨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고 행복하세요...^*
그러네요.
성당에서 미사 볼 때 듣는 곡 같답니다.
캐논음악중에...귀에 익은 소리지요.
음악이란..
우리가 살아가면서 ..
꼭 필요한 것 중에 하나인 것 같지요.

참꽃님
등대 잘 다녀 왔답니다.
주인없는 방 다녀 가 주셔서 넘 감사하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소년들의 해맑은 목소리...
그래서 다르게 느껴지는듯해요..

가을이 깊어지네요.
어제 저녁은 가족과 산책을 나갔는데
추운것이... 곧 겨울이 올것 같아요.

가을이 가기전에
가을속에 풍덩 빠져야겠어요.
꼬마천사들의 영롱하고 거룩한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니
천상으로 올라가는듯 아득해지려고 해요.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천사들의 합창...이라고
제가 붙여둔 별명입니다.
어린 아이들의 합창곡을 좋아하지만
성 필립스 합창단의 곡들이 특히 더 그런 것 같아요.

평온한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