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싶은 노래

햇빛 2005. 10. 28. 21:23



내가 좋아하는 친구로 부터

받은 음악 선물이다

고운 가사와

부드럽게 불러주는 예민의 음색이

이 가을밤 촉촉히 녹아든다..

친구야

고마워..가을이 더욱 곱게만 느껴지네..덕분에..

     참꽃..


 

이런 나의마음을 챙겨줘~...
.
.
참 좋은 노래에 즐감하고 마음의 평안을 채우고 갑니다..
꽃이 바람에 전하는 말...
마종기 시인의 시가 떠오르네요...
잘 지냈죠?...^^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이 밤..너무 좋다.
파도소리도 들리는 것 같구...
에공~
신랑이 옆에 자니
크게 틀지도 못하공.....

살금 살금
나갔다
낼 아침에 다시 들어야지...

참꽃님~
피곤하지요.
편안한밤 되었으면 해요.
그런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하시겠네요.
나이들어가면....
친구가 참 편하지요.
그 고운 우정...
계속 이어지시길 바라며
고운 밤 되세요.^^*
꽃이 바람에게 뭐라고 했을까..하구 들어왔는데..

친구, 반가워..사랑해..그러네요.
참 곱다!! ^^

고운 주말 보내세요.
참꽃님~~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은 어떤 말일까요~
꽃은지고 시간은 저만큼 가네....
지고 가는 것은
다음 만남의 수순 이겟지요...
잔잔하고 고운 음악 좋아요...
처음 예민의 노래 듣고
수 십번은 반복해서 들었답니다.
감미로운 노래에 푹 빠져서리
저도 앨범 가지고 있고
가끔씩 꺼내 듣곤한답니다.
^*^
바쁜 주말이 될 것 같아 일찍 다녀갑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환자도 급증했다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건 주말 되세요.
참꽃님

노래를 선물로 전해주는 친구가 있으니
그또한 참 행복하다 싶습니다
많이 바쁘시다구요
그래도 쉬어가는 여유 잊지 마시고
환한 웃음 가득하길 바래요
곱게 전해주신 님의 향기가
고마움으로 다가오는 주말 아침입니다
고운 선율에 님의 방에서 차 한잔 마주하고 있습니다
참꽃님..
예민의 노래..참 좋네요.
친구의 선물..
저도 같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었어요.
시월의 마지막 주말..
가을 만끽하시고..즐겁게 보내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 갔네요.
감기도...^^
예민의 부드러운 음색과 ..
아름다운 노래가사..
듣고싶은데...
노래가 안들리네요..ㅎㅎㅎㅎ

나이먹을수록..
참 친구가 좋아지네요..
참꽃님도 그렇죠?
좋은 주말 되시구요
들리네...ㅎㅎㅎ
참 좋다~~~!!1
좋으네요..처음 듣는 것 같아요
좋으네요
저는 별로 플래시는 않좋아하는데
이건 음악과 시가 잘 어우러지네요
좋습니다..그리고 빗소리와 예민의 음악
좋은친구 두셨군요..
다녀가신 님들 오늘도 평안하셨나요?
친구란 그런거 더군요..
늘 함께하는 공기 같은 존재
있는듯 없는듯..그러면서
희망을 주고..사랑을 주고..사랑하게 하고..
여러 고운님들..
이 음악이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었음 좋겠네요...
제게 좋아하는 곡이네요..제 블로그에 연주해서 녹음한 곡 있습니다..기회되심 함 들어보세요..
아마츄어인지라..별 내세울건 없습니다만.....제가 좋아하는 곡이 있길래..
멋진 연주 잘 들었습니다
또 듣고 싶어지네요
아무래도
그 연주곡 모셔와야 할 것 같습니다..
네 편하실대로 하세요..저도 좋은 시간보내고 갑니다..평한하네요..이곳이..
멋진 음악...잘 듣고 갑니다..아름다운 시어들 넘 좋아요..
나는 달빛을 사랑하지...
그렇지요?
아름다운 가사와 리듬이 맘에 쏙 듭니다
날이 덥지요?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