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시간

별소녀 2018. 9. 17. 23:28



꽃 속에 살포시 내려 앉은 작은 나비.


사람이 다가가도 뭐가 그리 열심인지


도망도 가지 않고


유심히 보니 열심히 꿀을 모으고 나비^^


주황색 꽃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주황색 나비





예쁜 주황색 꽃과 주황색 나비를 보면서 힐링 되는 하루였습니다.^^









짝꿍은 주황색 꽃과 주황색 나비








사진을 찍는데도 도망을 가지 않더라구요^^


색이 선명해서 너무 이쁜 꽃과 나비입니다.^^








부지런히 꿀을 모으는 주황색 나비^^




꽃과 나비로 인해 힐링됩니다.^^
꽃과 나비가 곱고 예쁘네요...
별소녀님! 편히 주무세요. ^^
네^^
감사합니다.^^
꼭 천일홍같네요.
주황색 꽃과 니비가 환상. 콤비네요.
그쵸.. 꽃을 잘 몰라서..ㅠ
그래도 너무 이쁩니다.^^
순간포착 절묘한데요 ㅎ
도망을 가지 않고 있어서 잘 찍힌것 같아요^^
와아 ~ 어떡해 찍으셨나요?
나비를 보기도 힘든데 사진까지 찍으셨네요.
대단하십니다.^^
그니깐요..저도 놀랐네요^^
살포시 내려앉은 나비와 꽃 너무나
잘 어울리게 예쁘게도 담아서 보여주시니
머무는 동안 저절로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나비까지 꽃을 찾아왔군요..
정말 예쁘네요..
그쵸..자연이 참 이쁘고 아름다운것 같아요^^
-여백의 아름다움-

전통적인우리네 옛 서화에서는 흔히 "여백의 미"를 들고 있다.
이 여백의 미는 비록 서화에서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끼리어울리는 인간관계에도 해당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넘치도록 가득가득 채워야만 직성이 풀리는사람들에게는 이런 여백의 미가 성에 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 걸음 물러나 두루 헤아려 보라.좀 모자라고 아쉬운 이런 여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삶에 숨통이 트일 수 있지 않겠는가.

친구를 만나더라도 종일 치대고 나면,만남의 신선한 기분은 어디론지 새어나가고 서로에게 피곤과 시들함만 남게 될 것이다.

전화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우정의 밀도가 소멸된다는 사실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바쁜 상대방을 붙들고 미주알 고주알 아까운 시간과 기운을부질없이 탕진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웃에게 피해를 입히게되고 자신의 삶을 무가치하게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바람직한 인간관계에는 그립고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한다.
덜 채워진 그 여백으로 인해 보다 살뜰해질 수 있고,그 관계는 항상 생동감이 감돌아 오랜 세월을 두고 지속될 수 있다. _여백의 아름다움 中에서 / 법정스님_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네..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이쁜 나비예요~~
꽃잎색깔과 나비색깔이 주황색~ 똑같네요^^ㅋ
그니깐요.주황색나비가 주황색꽃에만 앉더라구요^^
찰라에 잘 찍으셨네요^^
날씨가 많이 춥내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도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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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어 방문드리지 못했네요>>
2020년 새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며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