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블루진 2014. 4. 11. 21:23

 

 

 

 

 

 

 

 

 

 

사진 지우기 아쉬어서 기록에 남겨본다..

2년전에  영일대 해변의 사진 찍었던 순간들이다

변한거 같지만 변하지 않은 익숙함인거 같다

 

오늘 금요일의 밤이 차가운 봄바람만 휘날린다.



그럼 남은시간에 행복한 나잇 되세요~^^



 



감성 엄청 묻어나는 사진들 ...멋지군요
아 그런가요? ^^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빈티지한 멋이 있는 추억이군요. ^^
지워도 되는 추억은 없습니다.
네 고이기님의 말 동감합니다 ^^
모기도 있었던가요?ㅎㅎ
좋은 추억의 사진들이군요.^^
그때는 스틸아트축제떄 조각품 내놓은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