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블루진 2014. 4. 28. 13:00

 

 

 

 

 

비가 주르륵 주르륵 내립니다

눈물도 마음도 주르륵 흘립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마음 편안히 그대 갈수있게

떠나는 마음이 더 아프지 말라고

하늘에서 행복하길 여기보단 못다한 꿈이 이루길...

애들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이젠 그 마음을 비워야 할것 같습니다.
아프고 슬프지만 이제는...
그러게요.. 오늘도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아프고 미얀하고 애가타지만~~
무사 귀한 두손모우며 빌어봅니다~~
그러게요 마음속으로 명복을 빌어봅니다...
오늘 아침에도 눈물섞인 밥을 먹었는데..
모두들 내일같이 눈물을 흘립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죽을때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도 노하시고
지면은 몸을 떨며 통곡할 일이
이 나라 이 땅위에 일어난지 14 여일이 지났건만...
생존자 소식은 들리지 않아 국민들의 가슴은
타들어갑니다.
어찌,
미안하다
용서해다오 라는 말로 면죄부를 받으리오.
안타까운 마음 그지없습니다.
고운님!
참으로 가슴이 답답하시죠?
내 아들 딸로,
내 조카와 손주로,
다가오는 저 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지켜주지 못한 어른으로서 그만 머리 조아리게 합니다.
고운님!
잠시 다녀갑니다.
올려주신 작품 잘감상해보면서
우리 모두 어린 생명들의 명복을 비는 마음입니다.
사랑합니다.
시인 /늘봉드림

그러게요... 오늘도 화이팅 하루보내세요 ~
기적의 끈이 자꾸 가늘어 지는듯 하여 마음이 아픕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좋은시간되세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인재로 인하여
어린 학생들의 희생이 너무 커
어른들이 할말이 없음이지요.
자칭 일류국가라 칭하는 울 나라가
이 정도 일줄이야~~~~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네 맞아요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더이상 되풀이 없었으면 합니다..
가슴이 아픈 ..........잔인한 4월이 지나가네요...
슬픔의 바다에 그 아픔을 묻고...오월엔 행복한 모습을 소망해봅니다...
그러게요..형아님 블로그 사진 새로운거 없나요? 소식없어서요 ㅋ 오늘 저녁 행복하게 보내세요 ^^
블루진님 요즘 제가 통 시간이 없어서요...ㅎㅎ
사진 찍을 여유를 못가지고 있네요..ㅠㅠ
이제 내일부터 연휴 이니까 산으로 바다로 카메라 들고 출동을 허것습니다요..ㅋㅋ
늘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초록의 계절 기와와 함께 멋진 풍경입니다
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보내세요 ^^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속 세월은 어느덧
4월의 끝자락에서서 5월의 단아한 모습들이
추억으로 다가올 자연의 품속에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감기조심 하시는 4월의 끝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좋은시간보내세요 ^^
여왕의 계절 5월
가정의 달 5월
5월에도 항상 건강 잘 지키시고
가정에도 늘 즐거움과 행복 가득 하시고
좋은 일들로만 넘쳐 나시길 바랍니다
엘모님도 오월의 연휴기간.. 무탈없이 건강하게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한장 한장 정성이 가득합니다.
초록이 스며든 풍경들 구경 잘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여름날의 부는 바람처럼
감겨드는 느낌입니다
푸른 하늘처럼
오늘도 화사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