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블루진 2014. 5. 8. 12:07

 

 

 

 

 

 

 

 

그날 화창한 날씨엿지만 바닷가 근처라서 그런지 바람 엄청나게 불었다

예전에 한번 와본적 있었는데  바뀐점이라면 바다위에 설치해놓은 나무길이 있다는 점과 사진이 안찎었지만 등대박물관도 생겼다는점이다.

바다위에 설치해놓은 나무길쪽에 가보니 상생의손 모습을 보면서 시원한 경치와 수많은 사람들이 몰린곳에 보인다.

 마음속에 소원도 빌고 답답한 가슴이 씻어내리는 기분이었다.

나중에 꼭 아무도 없는 새벽에... 고요한 상생의 손의 모습을 찍어보고싶다

 



 

늘 상 아무런 생각없이 바라만 보던 호미곶의 거대한 손이
오늘은 왠지 세월호에 침몰해 간 아이들의 손과 같네요.

엄마! 아빠! 제발 좀 살려주세요...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저도 그런생각했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호미곶 아름다움 장 둘러 보고 갑니다.
어버이은혜 감사드리고 효를 생각하는 날이네요.
어버이날 사랑 가득 행복 듬뿍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호미곶...저도 일출한번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ㅎ.ㅎ
블루진님의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그러게요~오늘도 행운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와~ 웬 사람들이 이리도 많아요?
경주만 넘치는줄 알았는데... 여기도 만만챦네요.^^*
그날 황금연휴기간이라서 그런지 늦은 오후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 엄청 붐볐어요 ^^
오랜만에 시원한 호미곶의 풍경을 보네요.
상생의 손이 작품으로 태어나길 기대해 봅니다.
네 시원하게 잘봐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건져 달라고 손짓 하는거 같아요....
세월호를 생각케 합니다...ㅎ
세월호 사고 이후때문에 그런지.. 보는 시선이.... 대부분 그러네요
잘봐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사진으로만 봤지 아직 가보질 못했네요..
바람쐬로 가고 싶네요^^
가족과 함께 가보시는것이 추천합니다 행복한 금요일의 밤 보내세요 ^^
호미곶의 풍경도
에전과는 맣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사람들도 정말 많군요...
그 만큼 유명 여행지라는 것이겠죠~~~
잘 보았습니다.
네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그만큼 관광명소 유명해지니 더욱더 많이 찾아갈듯 합니다 ^^
호미곶은 일출경 가야 제대로본다는데,,
저는 야심에만 가밨답니다~~
저도 언젠가는 일출에 도존해보고 싶은곳입니다.ㅎㅎ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