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블루진 2014. 5. 13. 13:15

 

 

 

 

 

 

 

 

 

 

 

 

 

 

 

 

 

 

 

 

 

 

 

 

 


  역시 좋다... 탁트인 바닷가와 잔잔한 바람의 소리 참좋다..

 

 

 

 

흑백으로 보니 왠지 겨울바다 냄새가 풍깁니다.
차분해서 좋네요.
그런가요? 저도 그런 느낌이 나네요 아직 5월인데 초여름 날씨 수준이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
흑백의 추억이 아련하게 밀려오는 느낌...좋아요 좋아...
블루진님 좋은 밤되세요....
오늘 빠른 초여름 날씨 때문에 더워가 애를 먹었네요 형아님도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좋아요. 아주 좋아요.
쓸쓸함이 배어나오는 분위기... 깊은 명상에 잠겨봅니다.
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보다 덜 덥네요 행복한 점심시간 되세요 ^^
흑백으로 보니 왠지 쓸쓸하네요..
그 쓸쓸함이 은근 끌리네요~~
쓸쓸함과 고요함.. 그리고 송도의 다른 매력이 었네요 오늘도 행복한 점심시간 되세요 ^^
하늘이 차암 맑아여블루진님(^^)
오늘 하루도 꽃처럼 활짝 피어나는
행복한 날 보네세요...(^^)
네 영채님도 행복한 점심시간되세요 (^^)
오랜만에 흑백사진을 접하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즐건 오후시간되세요.
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
(ㅎㅎ)
처음엔 바닷가에 웬 신발이(?) 했답니다(~)(!)
모터보트였군요(~)(!) (ㅎ)
(하하)하 간만에 욱겼네요 달빛사냥꾼님도 더워도 밝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친구님,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입니다.
상쾌한 기분으로 아름다운 금요일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소서.
네~오늘도 덥지만 건강한 하루 잘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
ㅋ 나도 신발로 보았었는데 ????
다시보니 아니었습니다 ㅋ
아 그렇게 보이나요~ㅋ
주신 걸음 따라 인사드립니다.

송도...
몇번 다녀 보았습니다만
이곳은 생소한 곳입니다.

송도해수욕장...
그 이름을 기억해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