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블루진 2014. 5. 3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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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금계국이 아름답게 피었네요.
도시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어서 좋겠습니다.
노란코스모스인줄알았는데;;;금계국이군요~시냇물님..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
송도...바닷가의 아련한 추억이 밀려오는듯 합니다...
그 옛날 만났던 여신상도 그래도 있구요....ㅎㅎ
블루진님 멋진 사진 잘보고갑니다~
아 그런가요~마치 고향같은 느낌이겠죠~
블루진님 반갑습니다
송도해변 풍경 즐갑하고 갑니다.
이 곳에도 해파랑길이 있군요.
좋은 주말 되세요 ~~
저도 잘몰랐는데.. 표지판 보고 알았어요 ^^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
넴 생명님 좋은하루되세요 ^^
*먼저 내민 손의 특별한 온기*
주먹 쥔 손과는 악수할 수 없드시

움켜 쥔 자존심과 미움을 활짝 펼때
잊고 있던 서로의 가장 뜨거운

온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네 감사합니다 불변님도 좋은하루되세요 ^^
어제,그제 더워도 너무 덥드라구요..
사진 느낌 좋네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오늘에서야 날씨 시원해졌네요 하느님도 즐거운월요일 보내세요 ^^
붉은 장미와 푸른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 6월 입니다.

숲은 토실토실 살찐 양떼처럼 (^^)
몸집을 늘려 가면서 점점 푸르러 갑니다.
꽉 찬 초록 숲처럼, 행복으로 가득 채우는 한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풀잎님도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
요즘 어딜가나 금계국이 화려하게 장식을 하고 있더군요. ^^
뜨거운 태양빛을 닮아 있는듯한 꽃..
그러게요 ^^
호곡 송도에 이런장소도 있군요
ㅜㅡㅜ 무더위가 장난이 아니라서
바다만 보면 확 달려가고 싶어요
이십분이면 근처바닷가라 자주 가고있어요 ^^
*역설과 모순 속에서 피여나는 꽃*
작아지면 커집니다.낮아지면 높아집니다.

쫓으면 멀어지지만 내려놓으면 꽉채워집니다.
우리의 삶은 역설 속에 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네^^불변님도 행복한 하루요 ^^
앗..부산의 송도가 아니라
인천의 송도였군요..ㅎㅎㅎ
올여름도 무척이나 덥겠지요?ㅠㅠ
인천 아니구요 포항의 송도해변입니다.. ㅋ
그러게요 이제 여름이 되어서 그런지 참 무덥더라구요.
그래도 저 사진속 처럼 꽃과 싱그러운 잎들 그리고 활기넘치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여름날입니다~^^
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
블루진님!~
여름꽃들의 향연입니다..부산입니까? 반갑습니다..
부산에..블친님들이 많이 있거든요..감사합니다.
강변공원..송도해변가 귀경 잘 했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부산아니구요 포항이에요 ㅋ 말아톤님도 행복한 밤 보내세요 ^^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을 상기하는 날입니다
선거가 끝나고 당과 이념을 벗어나 한마음으로
모두가 평화로워 졌으면 좋겠습니다.
공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들러서 갑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그 분들의
충절을 추모하며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되새겨봅니다.
제 59회 째 현충일이 서서이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우리 모두도 가신 님들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이어 받아
나라를 위해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길 다짐해보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詩와 文學을 사랑해주시는 불로그 벗님!
강건하심과 펑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물가에서 노는 어린이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정말 좋네요.
우리동네 어디서나 흔히 볼수 있는 낯익은 풍경이라
정다워 보이는 풍경들입니다.^^
만지면
솜털 같은 보드라움이
허허로운 고요를 껴안고
불빛에 그슬린 수평선엔
물컹한 그리움이
바다를 물결친다.
제 詩 중에서

시인의 가슴으로 바닷길에 서 봅니다.
꽃이 피고 꽃이 지고
신록은 우거져 절정을 이루는데,
세월은 침묵하며 우리네 삶의 길이만 잘라 먹을 때,
세태의 흐름에 소화불량이 된것 처럼 답답해집니다.
성서에 등장 인물 중
애굽의 총리 요셉이 나옵니다.
그는 지혜롭고 총명하여 애굽 왕의 총애를 받아 총리가 됩니다.
현대판 총리 후보도,
요셉처럼 지혜가 충만하여 개인의 유익을 위함이 아닌 나라를 위하므로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어지는 고운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
올리신 작품 잘감상하고 갑니다.
멋지고 대단들 하세요.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시인 / 늘봉 드림

우와~~벌써 접시꽃이 활짝 피었네요.
바다에서 맛보는 엔제리너스 모래커피~~ㅎㅎ 어떤 맛일까요^^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풍경~~ 좋으네요~~^ ^
자유로운 송도해변 잘보고 갑니다
고은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