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블루진 2014. 8. 7. 16:33

 

 

 

 

 

 

 

지금 비가 폭우처럼 내린다..

갑자기..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조용히 음악듣고 싶어졌다..
다다다 빗소리 때문인지... 흘러나오는 음악소리.. 어느새 고요해지고 평온해진다.

 

오늘 말복겸 입추라고 하는데..
가을이라고 해야할지 여름이라고 해야할지
그냥 합쳐서 가름이라고 부를래.

가름아 고맙다
어제까지만해도 덥고 꿉꿉했는데..

오늘만큼 시원하고 기분좋은날씨여서..고맙다

 


 

 

 

시원해서 좋은 비네요.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그러게요 오늘도 시원한 금요일이네요 ^^
비가 오늘의 효자입니다....
무더위를 데리고 외출하는 모양입니다...
맛난 보양식과 함께하세요...
나이가사님도 좋은하루되세요 ^^
감사합니다
블루진님~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
부지런 하십니다.
어제 저는 다대포에 일몰 담으러 출발했다가...
경주쯤 지나도 더욱 뿌~연세상으로 변해가는거예요.
그래서... 과감하게 유턴해서 왔습니다. 저 잘했지요.^^*
ㅎㅎ 우선 안전제일이죠 잘하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네(~)(!)
오늘 참 시원하더군요 (ㅎㅎ)(ㅎ)
입추로 접어들었으니 참좋습니다
행복한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게요 knight 님도 좋은금요일 보내세요 (^^)
오늘은 절기상 입추(立秋),말복(末伏)이네요 ,
막바지 더위가 되고 선선한 가을을 알린다죠
늦은 밤에다녀갑니다.
아 그렇군요 문선비님도 좋은금요일 보내세요 ^^
벌써 금요일입니다.
말복과 입추도 지났으니 이제 가은도 멀지 않은듯 합니다.
한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네 시내물님도 좋은 금요일 보내세요 ^^
모처럼 시원한 바람이 부는 저녁 시간이네요
시원한 배경풍경이 어울리네요 ㅎ
늦여름이거나 초가을 같은..ㅎ
내일은 주말,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휴일의 평안을 빕니다.
바다보니 시원해요
비가 내리닌 바다도 운치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