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블루진 2014. 9. 2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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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진님 ....하회마을 완전 구경시켜주시네요...ㅎ
좋습니다...아주 베리굿입니다...
급 가고픈 마음 충동이 마구~~~ ㅎ
점심 맛나게 드셔요~
ㅎ 요번주 금요일부터 안동국제탈페스티벌 한다고 하네요 기회삼아 탈춤전시장도 가고 화회마을 구경해보세요 ^^
축제가 시작되는군요...ㅎ
가고픈 곳은 많은데 여건이 제대로 안되니 앉은뱅이 용써는것처럼 마음뿐이고...ㅎㅎ
고맙습니다~~
가을 고독을 즐겨 보세요
마음에 여유라는 에너지가 가득 충전 되실 거예요^^
수요일도 화이팅!
네 감사합니다 여유로운 오후시간 별탈없이 지내시길 바랍니다 ^^

자기 안에 숨어 있는 행복을 다시 한 번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세요~
그리고 자기 주위에 아직 남아 있는
모든 아름다움을 생각하세요
그러면 행복은 금방....
당신 곁으로 찾아올지도
모르잖아요..

어느새 한 주의 중간인 수요일 입니다.
오늘 하루 수수하게 웃으며 보내시기를 바래요.

네 감사합니다 여유로운 오후시간 별탈없이 지내시길 바랍니다 ^^
풍성한 가을빛과 살랑불어오는 가을바람이 사진에서 느껴지는것 같아요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다섯시 다되가네요 남은 시간에 행복한일들 만드세요 ^^
가을 느낌이 확 나네요(^^)
<ノ((★))♬
┃▒▒▒┣┓ 。태풍의 여파로 비가옵니다
┃▒▒▒┃┃ 。따뜻한 차한잔 하시고
┃▒▒▒┣┛ 。오후도 멋진시간 되시고
┗━━━┛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좋아지길 바래보며 (파이팅) 입니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다섯시 다되가네요 남은 시간에 행복한일들 만드세요 (^^)
서정적인 풍경이 그리워 집니다~
풍성한 가을빛을 한아름 안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다섯시 다되가네요 남은 시간에 행복한일들 만드세요 ^^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유산이지요..^^
아직 못가봤답니다..ㅠㅠ
아 그렇군요 가을떄가 하회마을의 모습이 이쁘더라구요 나중에 기회되면 가보세요 ^^
부부란 둘이 서로 반씩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서 전체가 되는 것이다.

- 반 고흐 -

가을비가 지붕을 적시고 가슴을 적시는 오늘 같은 날
아내의 무릎을 베고 귓밥을 판다면...
아내의 솜씨가 묻은 부침개를 먹는다면... 행복하시겠죠?

남편의 넓은 가슴에 안겨 달콤한 낮잠을 즐긴다면...
남편이 직접 요리해 준 막국수를 마주 보며 후루룩 먹는다면... 행복하시겠죠?
행복은 처마 밑에 가까이 있는 법 멀리서 찾지 마세요.
고운님!
매시 매 순간을 소중히 장식하시길 빕니다.
끼모아 올리신 작품은 님을 뵌 듯 합니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네 감사합니다 굿밤되세요 ^^
좋은 정보 너무 좋습니다. ^^

오늘도 멋진 하루 되셨는지요?
휴식 잘 하시고,
내일 하루도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굿밤되세요 ^^
어릴적 외가댁에서 맞이하던 가을풍경..!!
그 정취 한가득 담았습니다.ㅎ
네 감사합니다 굿밤되세요 ^^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취하시며
기쁘고 즐거운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살짝이 갈물 든 하회마을 여정이 (즐)겁슴다(^^)
행복하세요(~)(~)
10월 지나야 재대로 된 가을의 풍경 볼수있을거 같아요 굿밤되세요 (^^)
고마운 블친 님~
하회마을의 가을 즐겁게 보았습니다.
덕분에.... 고맙습니다.

파란 하늘에 흰구름이 곱게곱게 피어있는 초가을
코스모스 활짝핀 꽃길에 고추잠자리가 날고있는 멋진 목요일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람 가득한 멋진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움이 가득합니다
완연한 가을이 드리우진 풍광에 감탄입니다
하회마을의 멋진 가을풍경에 잘 머물다갑니다.
환절기에 건강도 단디 챙기시고
9월의 끝자락 마무리도 잘하시며 내내 행복하세요. ^^
소소한 풍경들이 참 아름다워요 ~^^
나이가 들어 가면서
무언가에 점점
익숙 해지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차츰 사는 재미와
즐거움이 조금씩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도전할수 있는
용기도 없어지고
그래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어 버리지 말자고 하나 봅니다.

어느곳이든 어느 누구든
너무 익숙 해지지 말고 간격을 두고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9월 25일 목요일 힘찬 출발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너무 평화로운 풍경이네요
기분이 다 좋아지는 사진들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한적해보이는 가을 풍경이군요
의자에 가만이 앉아 바라보는 듯 합니다
부용대에서 바라보는 하회마을도 멋집니다
기와지붕의 와송(바위솔)이 눈에 번쩍 띱니다~^^
요즘 뭐에 좋다고하니 씨가 말라 저런 모습을 구경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