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블루진 2014. 10. 9. 12:56

 

 

 

 

 

 

 

 

 

 

 길가다가 화분에 있는 흔한 꽃들일뿐인데.. 렌즈로 쭉 돌려보니 우연히 사마귀를 발견했다.
이떄가 싶어서 가만히 코앞에 순간 순간 찍어보았다.

정말 우연의 발견이어서 보물 찾는 기분이었다

 

 

오늘 한글날 이네요

한글의 창제와 전세계가 인정한 한글의 우수성
그리고 한글의 고마움을 새기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hotograph by bul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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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로봇같든 사마귀가 어찌 사랑초에서..ㅎ
그러게요 신기하기만 합니다 ^^ 로또 사볼까요?ㅋ
깊어가는 가을밤입니다.
하늘이 파랗고 별도 보이네요.
금요일 밤이군요.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십시오 ^^
감사히 봅니다
10월들어 또 한주가 지나가고
주말을 맞이 하네요
주말 가을 행복하게 만드세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십시오 ^^
우연의발견 사마귀의 모습이 오늘따라 이쁘게 보이네요...ㅎ 꽃속에 있어서 그런강?
블루진님 사진의 퀄리티다 나날이 발전하시는 느낌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그런가요? 잘봐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가을 맞이하여 좋은 오후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블루진님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인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어데를 가나
결실과 수확의 정취를 느낄 수 있군요.
뜻깊고 보람된 가울을 맞아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십시오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억울함을 당해서 밝힐려고 하지 마십시오
좋아하는 일 보다는 잘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좋아하는 것 99% 보다 잘하는 것 1%에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십시오 ^^
고운 꽃감상 잘 하고 갑니다.
내내 행복한 시간 되세요.^^
시간의 걸음걸이에는 세 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하고 있다...
-F. 실러-
...................................................................

어제 외출길에 길거리 가로수의 은행들이 하나둘씩 떨어지는것을
보면서 아.....세월은 또 그렇게흘러가는가보다
새삼 삶의 무상함을 느꼐드랬습니다
알록이 달록이 물들어가는 단풍들 익어가는 곡식들........그리고 겨울이
우리에게 안주를 하겠지요.....
그세월은 고장도없네라는 가사를 되네이며 오늘도 삶속으로 걸어가고있으니깐요
어느덧,,~10월 둘째 휴일 입니다
삶의여유로 기억에 남을수있는 행복의시간 만드시길 바라면서
◀△┏━┓┏━┓┏━┓
▽▶♡행┃♡복┃♡한┃
ノ...┗━┛┗━┛┗━┛
┏━┓┏━┓┏━┓┏━┓┏━┓┏━┓
♡휴┃♡일┃♡보┃♡내┃♡세┃♡요┃
┗━┛┗━┛┗━┛┗━┛┗━┛┗━┛
♣──。해피하시기를*∩∩*。장미의향기..♡──*♣
설명이 없었으면 조 또한 그냥 꽃잎의 일부분으로 여겼을 텐데....
마자여(~)가끔은 렌즈의 마법에 보불을 찾은 듯한 맘 공감이 감다
귀하고 소중한 발견 함께 (즐)겨 봄다(^^)**
왕사마귀가 덩이괭이밥꽃에 숨어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비내리는 일요일 밤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문차일드님 덕분에 덩이괭이밥꽃이라는거 알게 되었습니다
사마귀는 어릴 적에 많이 봤습니다. (ㅎㅎ)
블루진님 화사한 꽃을 보니 마음이 행복 해 집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 많이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우연의 발견, 덩이괭이밥 꽃속에 사마귀를
발견하시고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정성을 모아서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달콤한 숙면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사마귀 정겹습니다. 참 오랜만에 봅니다. 고운 밤 되세요.
대부분 벌과 나비가 날아드는데
아마도 사마귀가 꽃을 찾아오는 벌과 나비 먹잇감을 노리고 있는 갓 같네요
시간이 더 지나면 사마귀 몸 날개등의 색깔이 밤색으로 변합니다
이곳 잿빛 하늘에 큰 비바람함께하는
월욧요길 오후 시간입니다.
스치는 태풍 시작되었지요

그러나 또 시작되는 하루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아름답게 펼쳐지는 이 자연의 향연에
흠뻑 적셔 가시며
소중한 하루하루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블루진님 맨드리네 고운 걸음 주시어 너무 반갑고 ..감사 드려요 ^^*
그래요 요즘은 사마귀 보기가 힘들어요 ..벌래들으 잡아 먹고 살지요 ...ㅎㅎ
깊어가는 이 가을도 날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도 함니다 ~
오래만에 보는 당랑이군요~~~~늘~건강하시고 즐거우세요~~~~꾸~벅^^*
순간포착을 잘 하셨네요...^^
꽃보다 사마귀이네용...ㅋㅋㅋ
아, 사마귀!
요즘은 보기 힘들어요!
2014년 마지막 달이 시작 되었습니다.
갑오년 달력이 달랑 한 장 남았어요.
12월의 첫날!
삶의 향기 가득한 12월 되시고,
소담스럽고 향기 가득한 고운 福(복) 복으로
갑오년을 마무리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