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블루진 2014. 10. 14. 14:36

 

 

 

 

 

 

 

 

파란하늘 아래 익어가는  노란벼들이 점점 고개숙어간다
여물어가는만큼  수확시기가 다가오겠지..
농부들의 분주한 손놀림속에

마지막까지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저도 모르게 가슴속엔 자극이 된다

조금씩 가을들녘 속으로 빠져보자

 

-photograph by bul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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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다고
한숨 쉬지 마라,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먹기 때문이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찿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고민을 하나 안 하나 결과는 똑같지 않은가,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
-書; 세이노-

많이 웃다보면 근심 걱정이 사라 집니다.웃음은
우리의 해우소(解憂所)입니다.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그날까지 많이 웃으세요,
네 감사합니다 굿밤되십시오 ^^
가을을 노란 수채화로 물들여 놓은 한폭의 그림
황금들판이 참으로 멋집니다
노란물결에 빠져 갑니다
그리움이 노을이되는 계절,
가을이 깊어갑니다.
뭔가를 잃어버리고 사는것처럼 마음이 허전한 요즈음,
시골 가을우체국 앞에앉아 누군가에게
가을향기 가득한 엽서한장 보내는 여유로운 삶이 되었음 합니다.
잠시,휴식의 시간에 앉는
이 작은 공간이 따스했음 좋겠습니다.
요란한 천둥번개에 잠을깨어 불친님의 방을 찾습니다.
가을비 한 번에 내복 한 벌이라 했는데 기온이 뚝 떨어지겠죠
기온차 심한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가을들녘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바람은 많이 차가워
졌습니다 바람에 흩어지는 낙엽들에 가을
청취가 가득합니다 가을 하늘과 단풍을
보면서 결실릐 계절 가을이 주는 좋은
기은으로 좋은 일만 가득 하시고 불게
물든 아름다운 가을을 상쾌한 기분으로
멋진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10월16일 목요일(~)(~)(♡)
(☆)어느새 10월도 반이 지나가며(~)(~)(♥)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이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오늘도 님과 같이 행복한 미소로 시작합시다(♡)사랑합니다(~)(~)(♡)(러브)(♥)
블루진님 황금들판의 노란색감이 가을의 쓸쓸함과 함께 더 짙게 묻어납니다
가을이 가는게 한편으로 아쉽고....한편으론 더 쓸쓸함이 깊어가는것 같아요
멋진 작품 잘보고 갑니다...
가을 느낌 제대로 받고 갑니다..^^
와~~
대박 사진이로군요^^
맘까지 편해지고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사진 감사 합니다^^
가을빛이 참 곱습니다.
황금빛~~
아름다운 가을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행복한 가을을 보내고 계시죠?
풍요로움이 가득한 가을 풍경이 넘 아름답네요!
풍요로움이 주는 계절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고운님!

아름다운 단퓽이 온산을 붉게 물들이고

온들판는 황금색으로 물들어가고있어요!

저도 이 수확에 계절에 편승하여

재검진과 결과 아무 이상이 다시 고운님들 품으로 돌아왔어요!

지난번 폐는 오진이였답니다!

모두가 우리고운님에 덕담과 염려 덕분입니다!

너무고맙고,감사합니다!

저에 빈방을 찾아줘 너무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을이 깊어가네요.
저편 해바라기도 여름내 지쳤는지
알알이 영근 고개를 푸욱 숙였더라구요..
풍성한 계절~~!!
가을은 우릴 또 한편으론 숙연하게 하지요..
많은 사색에 잠겨 누구나 시인이되고
사랑을 그리워 하는 계절이잖아요..
따뜻한 차한잔.따뜻한 사람 내음이 그리워지기도하죠.
오늘은 친구님 마음 한켠에 자리한 따뜻한 지인에게
전화 한통 해 보시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완전) 황금물결을 이루는 가을 들판 입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제 눈앞에 항금물결이이 일렁입니다.
가을의 고운사진을 감사히 감상 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가슴 따듯해지는 가을색을 담으셨네요(^^)
들과 산이 어우러진 풍경...그리우면 떠오르는 정겨운 경치.
여긴 산과 논이 없어 절대 맛볼 수 없는 풍광...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군에 있을 때 추수 봉사 같던 일도 잠깐 떠오르는군요.
감사합니다.
벼가 무럭무럭 자라는 들판이 이리도 아름답군요!~~~사진들이 다 좋은데...그중에 특히 첫째 대문사진이
더 더욱 느낌이 가는군요!~ 얼마전 한강변의 작은 벼 속에서 둘이 허수아비 놀이 한적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 멋지고 가슴이 탁트이고 두근거린답니다!~~~꾸~벅^^*
오우~~~~~!!!
그렇잖아도 요즘 황금들녘의 풍경이 궁금했었는데... 여기서 찐하게 구경하네요~ㅎ
제주도에선 좀처럼 구경하기 힘든 풍경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