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블루진 2014. 10. 22. 22:23

 

 

 

 

 

 

사진을 정리하다가 차안에서  카매라를 그냥 들고 창문쪽으로  찰칵한  풍경들이 참좋아서,,올려본다...

그땐 보는 기억은 초록과 붉은색 사이에.. 정말.. 알록달록 청명함과  여행하기가 딱 좋은  날씨였다
마치 그림 그려놓은 수채화처럼 뛰어나가고  싶은 순간이었다.

 

오늘 기온이 점점 내려가네요
그럴수록 감기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기를 바라며,,
그럼 굿나잇 되세요 ^^

 

2014.10.22 늦은 밤에..

-photograph by bul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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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벌써 바람에 떨어지고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온통 낙엽비가 흐르고 있습니다.
시월의 막바지 가을 낙엽비가
우리들에게 온 편지가 아닐까하는 생각으로 물들여봅니다.
행복한 휴일되소서.......!
믿음이 있는 사람은
남의 허물과 단점이 보일 때도
쉽게 드러내기 보다
넓은 가슴으로 감싸 안으며


그 영혼이 잘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무릎 끓고 두 손 모아 기도해 주는 사람입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10월의 마지막 휴일 입니다.
산과 들로 가을을 만끽하려는
인파가 많아 많이 혼잡하더군요.
오곡백과 가 풍성한 가을을
만끽하시고 댁내 두루두루
평안히시고 좋은 일들만 충만하시길
기원하며 잘보고 다녀 갑니다(^^)
갈을이 깊어갑니다
아름다운 발길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푸르름이 산뜻하고 보기 좋습니다.

휴일 잘 지내셨는지요.....?
깊어가는 가을이 아쉼기만 합니다.
가보고 싶은곳도 많았는데,마음만 먹었지 가보지 못해
더 그런것 같습니다.
저물어 가는 가을이 쓸쓸하지 않게
훈훈함으로 마음을 물들이면 좋겠습니다.
10월의 마지막 한주 행복하소서.....!

(안녕)하세요.(^^)
벌써 10월의 마지막 주네요.
나머지 한주의 계획은 잘 세우셨나요(?)
어젯밤 비가 내리더니
월요일인 오늘 무척 쌀쌀해졌습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고.
환절기 건강 꼭 챙기세요.
여행하다보면 차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참 좋은거 같아요~
차창밖으로 지나치는 풍경들과
나무에 오가는 바람들이 느껴집니다
*☆*\(^^)/*☆*--| 블루진 님!*.감사합니다~´″`°³оΟ♡♪ ♬·
오늘도 아름다운 사랑속에서 꽃처럼 나비처럼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요~~

아름다운 고운 이미지에 유익한 고은글 감사히
즐겁게 잘 보고 머물다 갑니다.
항상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희망이
넘치는 바램 꼭 이루어 지소서.........!
좋은영상 아름다운 음악 주셔서
늘 감사 드립니다....´″```°³оLove♡^^♬♡☆..*'*.,.*'`'*.,.*'★*.,.*'`'*
어머, 정말 느낌이 있는 사진이네요.
가을 사진만 보다가 초록을 보니 느낌이 새로워요.^^
수채화(!) 맞네요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풍경이예요(^^)**
참, 좋은 아침입니다.
낙엽은 지지만,그 낙엽을 바라보는 마음은
가는 시월 아쉬워 하지만
그래도 여운이 남아있는 이 계절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맑고 환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차안에서 그냥 짤깍한 모습 보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이제 아침기온이 제법 쌀쌀해졌네요.
감기조심하시고 깊어져만 가는 가을향기에
행복한 미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들국화와 억새풀이 바람속에
그리움을 풀어헤친 가을이 깊어갑니다.
그 위에 남겨지는 낡은 기억들
다시 오지않을 시간으로 추억합니다.
산책하기에 좋은계절,여행하기에 좋은계절
멋진추억 만드시는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가 시작이 되었네요..
오늘은 기쁨이 가득한 날 보내시구요
아침 일찍 저는 차 한잔으로 시작을 합니다..
편안한 수요일 하루 보내세요.

차 한잔드릴까요?
향기로운 차...한잔을~~~
...((
ζζζ
┃!!!!!!┣┓
┃~.~┃
┗━━┛♡....♡♥HAVE A NICE DAY~~♡♥....

맑은 가을 하늘아래
단풍잎이 곱게 물드는 아름다운 가을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수요일 되세요.
기분 좋은 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하루되시길.... 파이팅 하세요!~ ~♣
푸르른 나무숲을 보니 눈이 편안해집니다..
멋진 작품을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보다
나무를 더 높이 그린 화가가 있습니다.
영혼의 눈을보고 그렸기 때문이겠지요.
나는 나무보다 어머니의 키를 더 높이 그려보고 싶습니다.
시월도 이젠 이틀밖에 남지않았네요.
이 가을 다 가기전에 사랑하고 싶다면
상대의 상처와 외로움을 먼저 생각할줄 알아야겠지요.
행복한 하루되소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앞날이 어찌 될지 모르며 삽니다.
그러니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항상 베푸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디서 어떤 인연으로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르기에 때문이지요.

벌써 목요일이 되었네요.
그러고 보니..내일만 지나면 10월도 끝이 나고..
에고...가을..다 즐기지도 못했는데..빨리도 지나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마음으로...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산뜻한 푸르름!
찰칵만의 기술이요?
조화입니다.
평안한 휴일 저녁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