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블루진 2014. 11. 5. 16:19

 

 

 

나비야 나비야 이리날아오너라..
너의 이름 모니?

2014.11.05

『강변공원』

-photograph by bul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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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토닥토닥 아직 나는 괜찮다.
 어제를 버텼으니, 오늘을 지날 것이고,
 그렇게 내일의 나는 더디지만
 조금은 수월한 세상을
맞이할 것이므로...
 

- 강예신의《한뼘한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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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의 서막을 알리는 지
오후들어 찬바람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쌀쌀한 공기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오늘도 반가운 마음 전하고 갑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가 있네요. 거기다 비소식까지~~
차가워진 날씨라 감기로 고생들 하는분들이 많던데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하룻밤 사이에
가을은 기억의 저편으로 달아나고
얼음장 밑에 물흐르는 소리
시리도록 차가운 겨울이 다가오나 봅니다.
늦가을의 끝자락,차가운 아침공기 이지만 상큼한 느낌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블루진님 요긴 형산강변인가요? ㅎ
갑자기 궁금해지네여~~
하루 또 시작합니다
행복합시다요...홧팅!
네 맞습니다 ^^ 오늘 날씨가 쌀쌀하네요 따뜻하게 입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예쁜 글에 ...
멋진 사진...
오늘은 저도 .. 나비처럼 .. 훨훨 날아가보고 싶네요 ... ^^
그러게요 오늘도 무거운 어깨에 토닥토닥..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

"사랑은 무엇보다 훌륭한 묘약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깨닫고 난 다음에서야 나는 늘 면역은 사랑입니다.
'라고 말을 한다고 하네요.
따라서 사랑은 모든 부정적인 감정과 힘을 물리치고
몸에 활력을 가져다주는 최고의 묘약입니다."

벌써 금요일...
주말로 가는 금요일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는
주말 되시고 아울러 건강도 챙기세요.

오늘이 입동!~
가을과는 이별을 준비하고,
겨울과는 만남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움츠리기 보단 어깨 쭉~펴고 힘내세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먼저 걸어간
가을이 남긴 붉은빛 따라
만추의 여유로운 주말입니다.
흐르는 시간 잡을수는 없지만,
눈에 담았던 기억을 담고,그리움도 안고
행복한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겨울을 알리는 입동이 지난 후
낮에도 날씨가 쌀쌀합니다...
차가운 공기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해마다 이맘때면
낯설지 않은 풍경이지만,
따나는 가을의 뒷모습에서 더 진한 고독을 느끼게 됨은
황량한 겨울일 거라는 생각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프지 않아도 될 그리움 하나 간직해보는
행복한 휴일 되소서..........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남은 날들을
예쁘게 수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면
코끝이 찡해져오는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의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즐)겁고 행복한 휴일
멋지게 보내시고 점점 추워지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요.(^^)
깊어가는 가을(~)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행복가득 충전하시는 주말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아침은 어린시절로 돌아간듯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나비야 ~ 나비야 이리 날라오너라 ~ ^^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즐감했습니다
미련없이 다 털고 가는
가을의 뒷모습이 쓸쓸 하기만합니다.
흐르는 시간 잡을수는 없지만,
눈에 담았던 기억을안고,또 한계절 앞에서
또 다른 마음으로 맞이해야 할것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소서......
부전 나비라던데요 ^^
부전나비를 투명하게 잘찍으셨내요..
감사히보고갑니다...
추운날 나비를 보니 따뜻함이 안겨옵니다.^^
나비야 노래 따라 부르고 있는 1인...ㅋㅋㅋ

(안녕) 나비야(!)
이제는 너를 볼 수 업겠구나(~)(~)
어쩌겠니 바로 세월의 작품인 것을(!)
세월을 고장내 버릴까(?)
나비야(~)
평안한 휴일 보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