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블루진 2014. 11. 11. 09:13

 

 

 

 

 

 

 

 

 

 

축복은 씨앗과 같습니다.
기쁨과 평화도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뿌린대로 거두고 많이 뿌릴수록 많이 거둡니다.
뿌리는 자의 행복과 기쁨이 큽니다.
뿌리는 일이 거듭 반복될수록
치유의 힘이 커집니다.
세상도 좋아집니다.

 

2014.11.11

『day by day』

 

-photograph by bul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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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도 이제 다 끝난거 같아 너무 아쉽네요..
시간이 슝슝 지나갑니당...ㅋㅋㅋ
감사합니다 쌀쌀한 날에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다시봐도 참 좋네요~^^
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운 가득하길 바랍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이런 여름같은 풍경이 이제는 그리워지네요한주간도 편히 보내셨는지요
벌써 금요일 오후로 접어들고 있군요.
오후시간도 유익하고 좋은 시간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쌀쌀한 금요일저녁에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즐겁고 행복한 일이 많은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쌀쌀한 금요일저녁에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사진정말 멋지네요^^
바람에 흔들리는 마지막 잎새의 소리는
처음부터 혼자였고, 마지막에도 혼자일거라고 노래합니다.
누구나 느낄수있는 외로운 계절이지요.
문득,떨어진 수은주에 건강잃지 마시고
여유로운 주말과 휴일 되셨으면 합니다.
깊어져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겨울을 맞이 합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길고 긴 겨울을 건너야할
쓸쓸함이 묻어나는 휴일 아침입니다.
무심히 스치고 지나는 사소한 풍경에도
마음 담아보는 여유로운 휴일 되셨으면 합니다.
어김없이 바뀌는 계절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것 같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휴일!~
멋진 추억 많이 만드세요.
지수화풍의 조화 속에
그들만이 만들어 낸 조화와 균형을
우리는 발견하고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고운 삶의 향기를 날립시다.
알록달록 단풍 물들던 오롯한 산자락에도
찬바람이 불고 여윈 가지마다 하얗게 눈꽃 피우며
빠른 겨울로 들어섰네요.
바람이 찹찹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부대끼며 지나온 길이 조금 더 멀어지고
가슴으로 다가오는 세월이 시려옵니다.
한걸음,한걸음 이제는 세어가면서
생각의 매듭을 엮어야할 시간들인것 같습니다.
귀한걸음 감사드리며,
고운 사랑속에서 행복 엮어가셨으면 합니다.
새로운 시작의
월요일 아침해가 올라 옵니다
활기찬 시작으로 행복 하세요
블루진님,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날 되세요!
햇살쏟아진 나뭇잎이 참 곱슴돠
아직 단풍이 들진 않았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오늘아침 뒷산 산책로 한 귀퉁이
아무도 앉지않은 벤치에는
바람한점 머물지않고 쓸쓸함이 누워 있습니다.
이 계절 그 모습 더 쓸쓸하고 기다림으로 머물게 되네요.
요며칠 기온변화로 감기로 고생좀 하고있습니다.
옷깃 단단히 여미시고,즐거운 하루 되소서......

따사로움이 느껴져 좋군요.
역시 사진 좋으십니다~~~
풀녁을 그리는 듯한 사진~~~잘 감상합니다~~~
치유의 파장이 느껴지는
사진과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