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블루진 2014. 11. 18. 12:52

 

 

 

 

 

 

 

 

 

 

 

 

 

 

 

 

 

 

 

 

 

 

 

 

 

 

 

 

 

 

 

 

 

 

 

 

 

 

 

 

 

조카찍어줄려고 망원렌즈만 들고 나갔지만,, 인물이며  넓은 풍경이며..재대로  찍지 못해 아쉽기만하다

역시 야외갈때는 그냥 표준렌즈만 들고 나가장....

그런데  더 타라고 하면 안탈것같아 이외로 볼거없다잉...;;;


 

오늘따라 날씨가 정말 따사로운 햇살이 반겨주네
왠지 기분이 들뜬기분인거 같아 좋은일만 생길거 같아..^^

 

2014.10.26

『포항운하 크루즈유람선』

-photograph by bul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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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찬바람이 코끝에 와 닿는 아침입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한가로운 일상입니다.
창밖으로 보여지는 겨울풍경 넘어
세월은 어느덧 11월의 하순으로 치닫네요.
바쁘다는 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거겠지만,
우리모두 "느림의미학"을 생각해보는 하루 되었음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행운 가득한 날 되세요 ^^
오늘도 많이 춥지만 어깨들 펴고 활기차게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오 ^^
바다 보니 시원해 집니다..답답하던 속이..^^
그렇군요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
바다 냄새가 물씬 풍겨나옵니다.^^*
ㅎ 그런가요? 오늘도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
은빛 갈매기 벗삼아
추억을 담았군요~~~
그날 날씨가 좋아서 바닷빛이 좋았어요 ^^
때론, 느릿한 걸음으로
어느때는 숨찬 발걸음으로 걸어가는 우리의 일상생활
마음 편하게 머물수있는 곳에서 마주하는
일상의 즐거움이 바로 행복 이겠지요.
마음이 따뜻한 분들의 흔적이 가슴을 훈훈하게 하네요.
오늘도 행복으로 가득 하셨으면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 ^^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좋은아참되십시오 ^^
커피향이 향기롭고, 음악이 부드럽게
흐르는 그런 아침입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함없는 따뜻한 마음감사 드리며,
아픔없이 행복하시고,즐거운 하루 되소서....
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십시오 ^^
우와....저도 아직 요건 못타봤는디요...ㅎ
블루진님 추천할만하던가요....ㅎ
블루진님 덕분에 한바꾸 휙 돌았습니다요...ㅎ
좋은하루 되세요~
첨오시는 관광객이라면 모를까.. 전 갠적으로 비추입니다 ㅋ 오늘도 불금되세요 ^^
블루진님 기대이하이시던가요....헐~~~ 타볼라 했디만....ㅋ
다시봐도 참 좋네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둘러보는 바다여행...
정말 환상일 것 같아요.
가슴으로 전해져 오는 풍경 감상 잘했습니다.^^
그런가요 한번쯤 타볼말한것 같아요 ^^
천지가 이렇게 오랫동안 존재하는 이유는
태양과 달이 자신의 궤도를 지키며
때가 되면 정확하게 뜨고 지기 때문입니다.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습니다.
오직 사람들만이 허겁지겁 움직입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삶의 궤도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삶의 궤도를 성실하게 지키는 가운데
깨달음이 있습니다.

남에게 커 보이는 가짜가 되려 하지 말고
작더라도 진짜가 되려고 노력하십시오.
작은 진짜가 되어서 점점 더 키워나가면 됩니다.
겉은 화려하지만 언젠가는 변색될 도금을 위해
당신의 귀한 생명과 시간을 낭비하지는 마십시오.

당신 안에 도금할 필요가 없는 순금의 본성이 있습니다.
천천히 호흡을 하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고,
자신을 관하는 가운데 생각하고 행동하십시오.

-좋은글 중에서-

오늘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비가 오려는지 하늘에 구름이
잔득끼여있는 금요일 입니다.
남은 오후시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오며 잘보고
(즐)거운 마음을 담고 다녀 갑니다(^^)
어쩐지 외로운 11월의 하순입니다.
군불을 지피지 않아도 훈훈함에
사랑과 행복 한소쿠리 가득담아 드리고싶네요.
주말입니다.
잠시,쉬어가는 마음으로
겨울수채화 한폭 담아보시길 바랍니다.
멋진 바다에 갈매기도 춤 추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푸릇푸릇 녹음의 계절도,울긋불긋 오색의 열정도
모두 다 떨어낸 나목의 울림이 퍼져가는 아침입니다.
마음이 그리는대로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수있는
삶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하지만,우리의 마음을 붙들고 있는것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한권의 스켓치북이 되어 마음가는대로
아름다운 그림 그려보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소서.....
가을을 쓸고간 발아래 밟히는 낙엽에서
아직,가을 냄새가 나는것 같습니다.
비가 오시려나 봅니다.
하늘은 온통 회색빛이네요.
가끔,내리는 겨울비는 겨울풍경에 운치를 더해집니다.
새롭게 맞이한 11월의 마지막 월요일
여유로움 으로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포항 크루즈 얼마 정도 인가요?
많이 비싼가요?
포항 과매기랑 크루즈~~ 일박 이일 여행 다녀 오고 싶습니다.
앗,.,, 포항 시내 야경을 담고 싶습니다.
높은 빌딩 위에서 찍었음 하는데~~
혹시 아시는 곳은 있을까요? ㅠㅠ
찰랑찰랑 물결이 느껴집니다 ㅎ
육지 촌놈이라 바다는 늘 그리움 입니다.
날도 좋고, 물도 맑네요.
엊그젠 포항 과메기를 맛나게 먹었는데....
여기를 보니 갑자기 그 과메기 생각이 절로 나네요 ㅎㅎ
11월의 마지막 휴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비소식이 있네요.
왜,겨울비는 더욱 애잔하게 올까요....?
아마,누군가 기다리는 마음이 숨어있기 때문이겠지요.
커피 한잔이 어울리는 촉촉한 휴일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