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블루진 2014. 11. 24. 12:23

 


생각보다 날씨가 흐린상태라... 사진 쨍한 느낌 나오지못했지만

그래도 느긋하게 하나하나 조각품 감상도 하고
사람구경도 하고 넓은 잔디에 시원한 공기에 실컷 마시고 기분 좋게다녀왔습니다 ^^

아참..

2014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이 2014년 11월 15일 부터 2014년 11월 30일까지

해도근린공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번 산책삼아 들러서 구경하심이 좋을듯하네요
그럼
사진 구경하세요~


 

 

 

 

 

 

 

 

 

 

 

 

 

 

 

 

 

 

 

 

 

 

 

 

 

 

 

 

 

 

 

 

 

 

 

 

 

 

 

 

 

 

 

 

 

 

 

 

 

 

 

 

조각품의 제목 그리고 내용들 궁금사히면
http://phsaf.co.kr/

 

참조해주시기 바랄게요

 

 

2014.11.23

『해도근린공원』

-photograph by bul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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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아침커피가 향기롭고
술렁이는 마음에 다시는 오지않을
오늘이 미련남는 12월의 아침입니다.
한잎 낙엽의 잔뼈를 곱게 묻어주는 12월의 바람은
몹씨도 차지만,
마음은 따스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겨울풍경 너머
이런저런 기억속에 머물고있는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주말 아침입니다.
채운것을 비우고,다시 채워야할 자리를 만들어 주면서
12월의 달력을 아주 내리기 전까지는
사랑의 불씨 또한 그대로 남겨야겠지요.
날씨가 차갑네요.
우리 마음은 언제나 행복의 따스한 난로가 되었음 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소서..........
새초롬한 시어머니의 차가운 눈초리 처럼
회색빛 하늘의 차가운 날씨입니다.
낮아진 수은주와 세차게 부는 바람에
몸을 움추리게 되지만,
새롭게 맞이한 한주일 행복가득 하셨으면 합니다.
근린공원 주변 잘 담았네요.
잘 보았습니다.
남은시간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있길 바랍니다.
겨울은 인생에 있어서 황혼기에 해당된다지만,
인내와 여유로움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무엇이 아직도 미완성으로 남았을까.....?
가버린 시간 반추해보는 사색의 끝을 이어보는 시간과,
좋은생각,즐거운 마음의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스산한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는 아침입니다.
크리스마스 케롤이 거리마다 울려퍼지는,
한해를 마무리는 하는 12월...
그냥 말없이 머물다 가더라도
늘,그렇듯 있어야 할 자리에 머물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따스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삶이란...
다 그런가봅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꽃이피고 진 그 세월,
또, 눈비에 덮힌 흘러간 세월,
노을자락에 걸려 꿈도,희망도,멀어져만가는....
한파 주위보가 내렸네요.
따스하게 입어시고,건강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예술작품들을...
멋스럽게 담아오셨네요.
덕분에 편안하게 (즐)감하고 갑니다.
한파속에서 건강챙기느 하룻길 되시길요.
어제보다 추위가 누그러진듯 합니다.
멍하니 기대 서있는 숫자의 마지노선
12월도 중순을 지났네요.
겨울은 조금 더 이성적이고
냉담한 사유를 돌아 볼수있는 좋은 기회인 듯합니다.
쌀쌀함 묻어나는 아침이지만,
마음은 포근함이 가득한날 되셨으면 합니다.
올려주신 사진으로 포항 스틸아트페스티벌을 알게... 구경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매년, 이런 행사가 열리고... 개최되고 있는지요??? 철의 도시인 포항에서 너무나 의미있는 축제가 열리는 것 같은데, 내년에도 열린다면... 현장에서 구경하고 싶습니다.
추운 겨울이 계속되고 있는데... 건강 조심하시면서, 즐거운 겨울되시길 기원해봅니다. 좋은 정보... 마음속에 담아 갑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하얀겨울에
살갗이 아리도록 춥기만 합니다.
매년 이맘때면 얻은것과 잃은것을 가늠하며
아쉬움과 후회로 가슴 허전하기도 하지요.
이젠,하루하루가 아깝고 귀한 시간들 입니다.
놓치고 뒤돌아보는 아쉬움을 남기지 말았음 좋겠네요.
넉넉하고,여유로운 마음의 주말 되셨으면 합니다.
동짓날 아침입니다.
숫한 세월 긴듯하여도 뒤돌아보면 짧기만 합니다.
가는것도,오는것도 아닌 시간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변함이 세월이 아닐까 싶네요.
황혼녁 쓸쓸해도 나이듦에,살아있음에 감사해야겠지요.
행복한 성탄절 주일 되셨으면 합니다.
철부지 어린시절 평소에는 교회에 나가지도 않다가
성탄이 가까워지면 교회를 기웃거려서
선물도 타오고 호롱불을 들고 집집 문앞에서
성가를 부르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크리스마스이브 오늘은
유년으로 돌아가 추억에 젖어 쉬어갑니다.
하늘에는 영광,땅에는 평화를 기원하며
즐거운 성탄으로 가슴마다 사랑과 감사와 기쁨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Merry Christmas
성탄절 즐겁고,행복한시간 되시고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반가움으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Merry Christmas *♡
한 획이, 엄숙함으로
올해에서 내년으로 금을 그어가는 휴일 아침입니다.
이렇듯,덧없는 세월은 막힘도 없이 잘도 흘러갑니다.
잘 짜여진 시간표대로 살아지는게 아니라,
주어진 시간을 조곤조곤 비워내는것,
그것이 삶이 아닌가 싶네요.
행복한 휴일 되소서....
어느새 올해도 단 3일 남기고 지나갑니다.
붙잡을수 없는 세월에
연연해 할일은 아니겠지요.
희망찬 새해가 기다리고 있다고
우리는 희망을 노래할 시간인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들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소서.......
블친님!!!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4년은 저 개인적으로는 전시회와 책 출간, 무엇보다 가슴 떨리는 정년퇴직을 했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또한 얼마 지나지 않아 서점오픈을 하여 새 직업을 얻게 되었습니다.
블친님의 축하와 격려에 감사합니다.

어느해 보다 다사다난하고 아픔 많았던 2014년이 저물었습니다.
기대보다 아쉬움이 크지만 미련없이 보내야겠습니다.

2015년 을미년!! 양띠 해가 밝았습니다.
순한 양의 이미지 처럼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실암/이무현 드림
2015년 아침이 밝았습니다
기운찬 밝은 을미년 청양의 해에도 긍정적이고
푸른 양의 기운을 듬뿍 받아 바라는 바가 모두 이뤄지고
더욱 건강하고 복 받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만사형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문화 혜택입니다.
하루 좋일 걸으며 즐거워 할...
그래서 고마움이 저절로 생기고
그 힘에 이런 작품들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