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블루진 2015. 2. 4. 13:45

 

 

 

 

오늘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날이구나..

아직 봄이 오려면 멀었지만...날씨만큼은 포근하다.

곧 ..꽃피는 따뜻한 날씨에 봄나들이 갈날도 머지않았네
그날까지 기다려보자구나.

 

2015.02.04

『立春』

-photograph by bul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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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가을이 느껴지는 입춘의 풍경입니다.
정겹네요.
그러게요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포근한 겨울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네 감사합니다 (^^)
새봄엔 입춘을 맞이하여
기쁘고 행복한 발길되시며
사람 향기나는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좋은 저녁 보내십시오 ^^
진짜 봄이 오긴 하나봐요...

이번 겨울은 서울은 눈도 그닥 내리지 않고

춥지도 않고...그냥 이렇게 지나가나 봅니다.
그러게요 오늘 춥지않더라구요 ^^
아름답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넴~
봄기운 어디선가 했더니
여기서 번졌네요
그러게요 오늘도 좋은저녁 보내십시오 ^^
봄이 땅으로 먼저 오나 봅니다
눈이오고 .. ^
곧 봄이 올거 같아요 ~
사진과 함께 짤막한 글귀
참 좋네요.
편안해집니다.
블루진님이 찍은 사진으로 제 맘에 봄이 피었네요^^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봄이 곧 오려나 보네요^^
봄맞이 준비 해야 겠어요~
파이팅 입니다 ^^
그래서 그런지 ...
오늘은 날이 포근한것 같습니다 ...
밤이오면 쌀쌀해지겠지만요 ...
건강하세요 ^^
그럴수록 건강챙기시기 바랍니다 ^^
블루진님 (안녕)하세요 벌써 봄이오는듯합니다
화창한 날씨네요 이쁜방 좋은정보에 쉬어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늘 좋은 하루되세요 (^^)
우리는 말만 입춘이고
봄은 언제 오려는지 까마득하기만 하네요.
그러게요 곧 오겠죠 ^^
입춘이 지났는데 날은 왜이리 추운건지....^^

미얀마를 다녀와서

서로 대화하지 않고 웃지 않는 가족 사이에서
나는 로봇처럼 아무 감정도 감각도 없이 자랐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고 말을 걸지 않았다.
미얀마 '유아단시'에서 만난 게퉤 언니는 나를 많이 좋아해 주었다.
나는 좀처럼 입을 떼지 않지만, 언니는 너무 듣고 싶다는
눈빛으로 나를 쳐다봐 말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유아단시에서 만난 사람들은 다 내 마음을 감동 시키고,
굳은 내 마음을 녹여 주었다.
인색한 나와 상관없이 그분들에게서 정말 많은 것을 받았다.
유아단 시를 떠나던 날.
궤퉤 언니는 울음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가는 너보다 떠나보내는 사람들의 마음이 더 아프다는 걸 아니? 그리울 거야."
사랑 받는 다는 것이 행복했다.. (서복음)

혼자만의 세계에 갖혀 지내던 복음이의 마음이
봉사하러 간 나라에서 마음을 열고 사랑을 얻어온마음을 전합니다.
한주의 피로가 잔뜩 쌓인
고단한 금요일이지만 달콤한 주말이 기다리며
절기는 봄이니 마음만은 화사한 봄볕 같습니다.
겨울 끝자락..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저도 봄이 기다려지네요.
담에 담쟁이가 아름다워요^^
블루진님 안녕하세요?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다고 했습니다.

오늘을 보내면 주말을 맞습니다.
싱그럽고 즐거운 주말 계획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사진이 참 멋지네요 ^^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다시 차가워진날씨네요 벌써 2월 두번째 휴일(~)
(안녕)하세요 블르진님 잘 지내시죠 (즐)거운 휴일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봄이 오나 싶었는데
날씨 많이 춥네요.
그럼에도
새싹들은 포기하지 않고
쉬임없이 분주히 봄 맞을 준비 하겠지요?
우리 역시
좋은 인연 키워가요.
따사로운 차 한잔에서
여유로움이듯
좋은 인연하여 즐겁고 기쁨이면
행복이지 싶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