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블루진 2011. 3. 25. 12:28

 

 

 

 

 

 

 

 

 

 

 

 

 

 

 

 

평범한 일상의 사물을 특별하게 보시는 눈을 가진 분 같아요...
저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거죠?......
이 곳이 부산의 거리라면
서울 사는 사람들과
자리를 맞바꿀 수도있을까요.
부산..비가 하도와서 일정이 연기되다가
결국 추석이 먼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