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묵유거(禪墨幽居)

소소한 일상적 삶을 사유의 장독에서 삭혀낸 낭만적인 글과 이야기

사랑하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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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벗,지인과 함께)

2010. 10. 9.

 

면년만이고!!!!!! 추억에 ......소녀처럼...... 

 

33 주방장 대장 인숙과 첫 출근한 상순

 

희주! 등산을 자주 한다네.

박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높이 올라갔다는구만///

 

저 행복한 표정들 보세요. 배 나온 건 보지 마시고....

 

점봉님은 우리의 33회 공용 보디 가드.......

시야! 우리 시야! 종윤이가 대들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