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묵유거(禪墨幽居)

소소한 일상적 삶을 사유의 장독에서 삭혀낸 낭만적인 글과 이야기

수석

댓글 1

사랑방 담화

2021. 2. 6.

무심한 돌멩이에 표정과 의미를 불어 넣으니 돌에 피가 돌아 생명이 되고 풍경이 된다
좌대에 앉으니 부처님 팔자가 부럽지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