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묵유거(禪墨幽居)

소소한 일상적 삶을 사유의 장독에서 삭혀낸 낭만적인 글과 이야기

꿈틀집과 선묵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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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벗,지인과 함께)

2021. 5. 25.




귀한 손님이 오신다
선묵유거를 찾으신 분은 꿈틀집의 주인장이시다
블로그를 통해 친밀해진 분인데 오프라인으로는 첫 만남이다

공직에서 퇴직을 앞두고 휴가를 받아 안성에서 거창으로 찾아오신 분이라 반가움이 크다

함께 월성 계곡 트래킹 코스를 걷고 한결고운갤러리, 수승대, 황산의 친구집을 방문하며 첫 만남을 기념한다
오늘은 우리 집에 숙소를 마련해 드리고 내일은 근처의 명소를 안내해 드리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