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묵유거(禪墨幽居)

소소한 일상적 삶을 사유의 장독에서 삭혀낸 낭만적인 글과 이야기

수암 정규운 선생님 - 나의 목공예 스승

댓글 0

청곡의 목공방 - 나무둥치

2010. 10. 8.

 

 

 

 

제 목공예 선생님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목공 관련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소개하고픈 분이죠.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하는 분입니다.


 


 


자유분방하고 소탈하며 대범한 성격으로 진정한 프로이자


높은 작품성과 기발한 발상을 가진 진정한 나무쟁이입니다.


 


 


수암 선생님을 잊지 못합니다.


제가 망치질을 하거나 조각칼을 잡고 있는 한............


  


 


(지금 보이는 장면은 나막신을 느티나무 원목에 재현하는 모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