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묵유거(禪墨幽居)

소소한 일상적 삶을 사유의 장독에서 삭혀낸 낭만적인 글과 이야기

중고등학교 벗 정만홍님

댓글 0

사랑방(벗,지인과 함께)

2010. 12. 1.

 

 거창대성중고등학교 동기생인 만홍이 집이다.

 중고 동기생 모임으로 신우회가 았다. 부부까지 합쳐서 7쌍 14명인데 서로 스스럼없이 친하게 지낸다.

 

 만홍은 군속으로 정년을 하고 현재 흥해에서 생활하고 있다.

아내와 삼남매를 데리고 손주들을 돌보아주며 열심히 살아가는 친구이다.

 

오늘은 친구가 김장김치를 준다고 하길래 아내와 같이 방문하여 한그득 얻어왔다.

 주택이라 여기저기 손보고 가꿀 것이 많아서 늘 즐겁게 바쁜 친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