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묵유거(禪墨幽居)

소소한 일상적 삶을 사유의 장독에서 삭혀낸 낭만적인 글과 이야기

중국 기행(7) - 빈 권좌

댓글 0

서한당의 중국여행

2014. 12. 27.

 

천하의 권력도 한 순간의 허망한 꿈인 것을......

 

            (용정공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