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묵유거(禪墨幽居)

소소한 일상적 삶을 사유의 장독에서 삭혀낸 낭만적인 글과 이야기

친구(김익중) 부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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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벗,지인과 함께)

2010. 10. 8.

 

거창대성 중고등학교 동기생이자 단짝 친굼니다. 요새 교장한다고 목에 넥타이 매고 폼 잽니다.

그 옆은 친구 아들 녀석의 엄마임니다.예쁘죠? 

예순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도 친구만 보면 자유분방 개구쟁이처럼 웃고 즐기는 멋진 친구입니다.

인간성은 좋은데 사람은 별로랍니다.

이런 개콘 유머를 즐기며 만나기만 하면 즐거운 친굼니다.

앞으로 자주 이야기가 이어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