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묵유거(禪墨幽居)

소소한 일상적 삶을 사유의 장독에서 삭혀낸 낭만적인 글과 이야기

3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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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당의 문인화방 2020대구서예전을 관람하며

'을 관람하러 대구에 다녀온다 학천 김시형 선생께서 전시회 참관을 권했다 대구의 중진 서예가들 열두분의 작품을 대한다 한 분이 열 점 정도로 출품했는데 규모도 크고 최고의 작가들답게 수준 높은 작품들에 놀란다 지금까지 내가 관람한 최고의 전시회다 학천 선생은 창현 선생님의 제자들 모임인 창묵회 소속이시다 거창 자택을 방문한 적도 있다 선묵유거라는 당호도 학천선생의 제안에 의한 것이다 학천 선생의 대나무 그림에서 여지껏 느껴보지 못한 운기생동이 전해져 온다 저런 자신만의 풍죽을 그리려면 대쪽 같은 심성이 있어야 하는 것인지.......

26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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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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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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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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