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리의 행복나누기

(로얄)쁘리 2018. 5. 29. 15:33

* 첫 성지순례 *


첫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복자 신석복 마르코님의

묘에 다녀왔습니다.


레지오에서 옥외행사를 했던곳인데

남편은 처음 가보는 곳이라서

둘이서 함께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가깝지만 평소에는

관심도 없었던 곳인데

한국천주교가 뿌리 내리는데

일조하셨던 선조님들의 신앙심에

저절로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관할 성당인 진영성당에 들려서

확인 도장도 찍었습니다.



- 2017년 12월 9일 -



천사님들이 두팔벌려 반겨줍니다.



빠른 시일내에 성인품에 오르시길 빕니다.



몇년 전 보다는 잘 정리가 되어있었습니다.


1866년에 있었던 사건이군요.



진영성당의 성모님.



관할 성당이 진영성당입니다.



진영 성당 내부모습입니다.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는 책자입니다.




찾아가는 방법이 상세하게....




확실하게 도장을 찍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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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0일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속에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오늘하루도 활기찬 시간되시고 주말과휴일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복된 삶 되세요~
결석를 많이 하셨습니다 지인은 ㅇㅒ기 할것 없지만은
님께서 다른 일은 없으시고 무사 하신지요 매우 궁금합니다
항상 바쁘게 움직이다 자주 찾아 빕지 못 해서요 오늘도 즐거우신
하루되시길 바랄게요.
책갈피로 스며 든 실내 온도 34도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귓가에 흡수 될 때
전기요금을 염려했고 콩크리트 바닥도 갈라지 게 하는
불타는 해의 혓바닥의 위력에 만물의 영장인 우리 네는
그만 주저 앉아 온 몸의 끈적거리는 땀을 주체할 수가 없었지요.

고운님!
그러나 자연의 섭리는 한 치 오차도 없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장맛비 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이 비가 그치면 금세 진한 가을 향기에 젖겠지요.
올리신 작품 눈 여겨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가 평화안에 머무시길 비오며
불로그 벗님네가 계셔서 참 행복하답니다.

시인 늘봉드림
믿음 행복입니다,
모두가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문득 누군가에게
안부를 물을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은 쉬어가지 않습니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기분 좋게 자신의 마음을
유지하면서 산다면
행복은 항상 곁에 있겠지요...

좋은 생각에 좋은 기분을 더 하여
행복한 화요일 만들어 가시길요
벌써 한 주의 마무리를 알리는 금요일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결실 거두시기 바랍니다.

물가가 너무 비싸져서 명절 쇠기가 부담스럽군요.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이라 더 걱정입니다.

그래도 즐겁고 건강한 명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꾸벅!!!!!
깊어 갑니다 저 골짜기에는
갈대 숲 욱어진 고개숙인 그대을
바라보며 깊숙한 곳 에서 애정의
가슴의 흐느낌 그대 그리워 애절한
가을 사랑을 가을이 깊어 갑니다.
다사 다난 하던 한해을
무사히 잘 보내셨습니다
가을은 광안의 풍성함을 가득이
쌓아 겨울을 여유롭게 하며 오는 해을 맞이하는 여유로움을 가지게 합니다.
(♡)개천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사랑이라는 중요한 부분은 그 사람이
바라는 곳을 다듬어 주는 것 이지요 나만이
사랑을 받기만 바라는 것 은 즉 사랑이 아니며 욕구 불만을 채우려는 것의 불과 한 것 이며

생각하는 것이 일치 되면 유전자와
통하여 절실한 사랑으로 이루워 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해 동안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새해 운수 대통하시고
온 가족이 건강하세요
늘 반가운 로얄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데 미세 먼지로 인하여
시야가 탁하고, 호흡하기가 어렵습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보람찬 금요일 되시고 주 마감 잘하시기 바랍니다♡♡
비싼 황금 잔에 담긴 물도
값싼 바가지에 담긴 물도
똑같이 사람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고마운 물입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에 담긴 사랑도
허리 굽은 어르신의 마음에 담긴 사랑도
모두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똑같이 값진 사랑입니다.

우리와 조금 다른 사람의 마음에 담긴 사랑도
우리와 비교해도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어쩌면 더욱 아름다울지도 모릅니다.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건강할 때는 사랑과 행복만 보이고,
허약할 때는 걱정과 슬픔만 보인다.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어여쁜 사랑이 있고,
셋이 걷는 길에는 따뜻한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손잡는 힘이 있다.
2월의 첫날 ...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
명절인 설 연휴도 잘보내시고 ...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 뜻깊은 2월 달이 될수있도록 ...
계획을 잘 세우시길 바랍니다 ... ^♡~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고향 가시는분들 안전 운전 하시고
편안히 다녀 오세요
-世上萬事-
로랼 쁘리님
건강하시며
즐거운 일상 누리시지요~
항상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홧팅(!)(!)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