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기타.

(로얄)쁘리 2015. 6. 22. 09:17

한밤중에 할아버지가 일어나더니 말했다.

“할멈. 허리가 너무 아파. 파스 좀 붙여줘”
할머니는 귀찮지만 어두운 방안을 더듬거려
겨우 파스를 찾아 붙였다.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붙여준 파스 덕분에
잠을 잘 잘 수 있었다. 그런데 아침에 할아버지가
붙은 파스를 보고 깜짝 놀랐다.

허리에 붙은 것에 이런 글이 쓰여 있었다.
.
.
.
.

“중화요리는 칠성각에 주문해주세요.
전 지역 5분내 배달해 드립니다.”

메모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낮시간이 1년중 가장 길다는 하지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호국 보훈의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