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유니세프 가족

(로얄)쁘리 2012. 8. 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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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의 아름다운 해안을 끼고 자리잡은 나라 코트디부아르.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오랜 동안의 내전은 2011년 4월 끝났지만 폭력사태가 남긴 상흔은 나라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난민들은 여전히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열악한 난민촌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며, 40%의 어린이는 초등학교조차 다니지 못합니다. 안성기 친선대사가 만난 코트디부아르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나히블리 난민촌에서 만난 줄리아나는 불편한 다리를 목발에 의지한 채 힘겹게 걸음을 옮깁니다. 자세히 보니 오른쪽 다리 발목 아래가 절단돼 있는데 내전 당시 총상을 입었다고 했습니다. 할아버지, 동생들과 함께 난민촌에서 1년 넘게 살아온 줄리아나는 부상 당시 입은 충격 때문에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는 고립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화장실 갈 때 외에는 외출조차 하지 않는다는 줄리아나. 준비해간 예쁜 인형을 선물해도 눈길을 주지 않더니 우리가 점심으로 준비했던 샌드위치를 주자 금새 얼굴이 펴집니다. 아이가 배고픈 것도 모르고 무작정 친해지려 했다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샌드위치를 조심스레 먹으면서 줄리아나가 할아버지를 봅니다. 할아버지도 허기질 거라는 생각을 했나 봅니다. 우리는 할아버지에게도 샌드위치를 나눠 줍니다. 그제서야 소녀는 마음 편하게 샌드위치를 먹습니다. 줄리아나의 마음이 조금 열린 듯합니다. 얼굴을 그려 주겠다고 하자 선뜻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해 줍니다. 스케치북에서 완성돼가는 소녀의 얼굴, 지금 줄리아나의 표정에는 없지만 소녀의 내일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예쁜 미소를 그려 넣어 봅니다. 후원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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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히블리 난민촌에서 만난 또 다른 아이 세드릭. 먼 허공을 바라보는 눈빛에 아련한 그리움이 담겨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면 늘 형이 생각난다는 아이. ‘형’이란 말만 입에 담아도 눈물이 주르르 흘러 내립니다.
내전을 피해 숲 속으로 도망쳤던 그날, 형은 세드릭의 눈앞에서 총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숨을 거두던 형의 모습은 세드릭의 마음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았습니다.
세드릭의 형은 축구를 좋아했습니다. 형 때문에 축구를 알게 된 세드릭은 만날 수 없게 된 형과 대화하는 기분으로 축구를 합니다. 코트디부아르의 축구영웅 드로그바 선수처럼 되고 싶다는 멋진 꿈도 갖게 되었습니다.
잠시 세드릭의 친구들과 어울려 축구를 해봅니다. 축구를 하는 순간 만큼은 저마다 상처를 안고 사는 난민 아이들도 그저 행복한 놀이를 즐기는 평범한 아이들이 됩니다. 한바탕 축구를 끝낸 후 세드릭과 함께 ‘희망’의 의미를 담아 나무 한 그루를 심습니다.
어린 나무가 자라서 큰 나무가 되면 세드릭의 상처가 아물게 될까요? 후원신청하기





산페드로 지역의 숯 굽는 공장. 대낮인데도 공장 위 하늘은 시커먼 연기로 뒤덮여 밤이 찾아온 듯 보입니다. 300 여 개의 숯가마가 불을 뿜으며 연신 숯을 구워내는 바람에 주변은 열탕처럼 뜨겁고 날리는 숯가루에 눈조차 뜰 수가 없습니다.
그 안에서 어린 아이들이 구운 숯을 나릅니다. 어른들도 견디기 힘든데 열 살 안팎의 아이들이 이 열악한 곳에서 하루 종일 일을 하다니… 상상할 수 없었던 광경입니다.
10세 소녀 밤바도 어린 노동자 중 한 명입니다. 5살 때부터 5년 동안 숯가루 속에서 일했습니다. 꿈이 무엇이냐고 조심스레 밤바에게 물어봅니다. 꿈 같은 건 없어요. 그냥 나도 동생들처럼 숯을 팔러 밖으로 나가면 좋겠어요. 밤바의 대답에 가슴이 먹먹해옵니다. 무심한 투로 말하지만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절절한 소망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숯이 구워지기를 기다리는 시간. 잠시 여유를 찾은 밤바에게 다시 질문을 던져봅니다. 쉬는 동안 무슨 생각을 하냐고.
숯이 잘 구워지기를 바라죠. 다른 생각은 안 해요. 밤바에게 숯을 떠난 일상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언제쯤 밤바는 다른 꿈을 꾸게 될까요?

날이덥네요
고운하루잘열어가세요
이제 비가 보슬비가 부슬부슬...
운동하면서
그비 다맞아도 기분은 넘 좋았어요
비라도 팡팡 내려주면 마음까지 시원할텐데요.
그래도 시원했어요 ..

촉촉히 내릿 빗방울이 나무잎새에
맺히고 어느틈에 나무 들도 만은양은 안이지만
그래도 비라고 목마름을 있으려고
서로 바라보면서 조금만더 조금만더 하는 모습들

오늘은 얼마나오고 말까 모르지만 그래도 비는비다
아우성치는 모든식물들 ...
좀 주룩주룩 내려주면 얼마나 이뻐요 ㅎㅎㅎ..

벌써 8월 중순으로 내달려가내요
더워더워 휴가다 뭐다 하고 달려가더니
이제 시원하다 하니까 중반 에 다다란내요

또아쉬움 축구 메달을 17개만 가지고 돌아오니 참
들뜬마음에 들고 뛴것같은데
너무 가혹하지 않을까요

휴일에 비가 살살내려줘 시원하고
알뜰한 에너지 충전 만이만이 하시여서
즐거운 하루 알 차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가혹한 코트디브아르 이군요!

여름은 덥고 습한 계절적 요인으로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데,
빈번히 발생하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배탈이다.
멀쩡하던 배가 사르르 아파 오면서 급히 화장실을 찾게 되는데,
정말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다.

덜 익거나 상한 음식을 먹어서 그럴 수도 있고,
과식이나 폭식으로 배탈이 났을 수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배가 차가워져서다.

배를 차게 하면 배속에 자리한 소화기가 차가워져
설사와 배앓이 등이 쉽게 생기기 때문이다.
여름철 배탈은 체질에 관계없이 일단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다.

오랫만에 시원한 빗줄기가 마른 대지를 적셨습니다.
초목도 단비를 반깁니다.
밝은 미소 가득한 한주 맞으세요!
이제조석으로가을바람이
솔솔가슴을파고들지만
아직은덥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여름속에 가을이
서서히 오고 있어요.

어제 밤에 이불 꼭옥 덮고 주무셨남요? ㅎㅎ
저녁으로 이제는 이불을 덮어야 잘수 있겠어요...ㅎ
꼭배는 덥고 자세요 ㅎㅎㅎ배아퍼요

아래 지방에는 비가 만이왓다는데 아래지방에
계시는님들 비피해는 없남유??????궁금궁금???

오늘은가족과함께
즐거운시간만드시고
행복의열매가
주렁주렁열리기를기원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잘 읽고 가요~~
한낮에는 햇쌀이 아름다웁기만 가을 의 문턱이
찬란 하기만 합니다 내일이 광복절 이네요
오늘밤부터 또 비가 내린다니 비피해 없으면 하는 마음뿐
휴가 이제 다지나가고 일상으로 일상으로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파도가 손짓하고
갈매기가 나르는 그곳
떠나고 싶어.

낭만의 계절..
젊음의 계절..
여름도 서서히 우리곁을 떠나려 합니다.

가을이여
어서오라..
풍성한 가을..

감사하신 기다려지는 낭만과 풍요의 계절,
화욜도 즐거운 하루되시길요 사랑과 평화가 가득 하소서
어제밤부터 내린비..
오늘도 많이 내린다고 해요.
국지성 호우..
넘 만이 드러 붓지는말고 그냥 적당히.

미리 미리 단도리들 잘 하세요.
이제는 자꾸만 멀어져 가는 여름
한여름밤의 추억들...
채곡채곡 작은가슴에 간직하셔요.
문열고 자면 밤공기가 넘 서늘해요
이럴때 감기도 조심해야 할걸요 ㅎㅎ.

비가 하염없이 오고있내요 오긴와야하고
비가오면 뭘할까 창문에 기대여서 커피한잔
비도 제역활을 열심이 한다
오늘은 내가 쉬고 비가일하다 뭔일 ㅎㅎㅎ
비가안와서 내가 물주기했는데 오늘은 비가 물주길하내요
난 푹쉬어야지 비가오니 놀러갈데도없고 오늘은
혼자서 푹쉬어야지 될뜻 ㅎㅎㅎ 이 비가 끝나면

가을의 문턱 이 성큼다가오겠지요
자꾸만 자꾸만 다가오겠지요.
몸도 마음도
풍성한 가을..맞이하시고
멋진 비욜일..
안인가요 우울 모두 비욜일 인가요 ㅎㅎ
어여쁜 장미 한송이.. 드릴께요.
휴일 팍팍쉬시 옵고 즐거움이 바글바글
열리는 날 되옵소서~~^&^

왠일로 가을이 오는 비가 와도 너무 많이
내려서 만은 피해가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내요

요즘 비는 오면 큰 피해를 주니까요,
비가 오면 겁부터 나는 거 있죠
그런데 어디 자연의 힘을 이길 수가 있나요

비가 오면 오는구나 작게만 내려라 하고요,
기대만 거는거지요
비피해는 없는거지요
저도 피해는 하나도 없내요

이렇게 블로그 온라인으로 아름다운 차 한 잔을
같이 나눔의 시간이 참 아름다운 세상의 일이 아닐 수가 없네요
오늘은 아래지방도 날씨가 맑을 수도 있겠지요

이젠 불타는 여름은 거진다 지나간건 아닐까요?
거기에선 한낮으로 선풍기 좀 돌리면
밤으로는 선풍기 없이도 더운줄 모르고 삽니다.

하늘가에 태양만 떨어지면 밤으로는 기온이
확~~떨어지던데요 자다말고 흐미 춥다 ㅎㅎㅎㅎ
단지 흠이라면 아직도 모기가 너무많은게 흠이지요

늘 건강하시구유 건강하세유
오늘도 환하게 웃는
좋은날 되세요 ^^
누군가는 해야 할 일들 입니다.
그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 하지요.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세상이 쁘림님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