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리의 행복나누기

(로얄)쁘리 2017. 12. 14. 13:39


요한바오로 2세 교황님께 받은 묵주 !!~



1984년 5월.

요한바오로 2세  교황님께 받은 묵주입니다.

103위 시성식에 참석하시려고

우리나라가 생겨나고 처음으로

교황님께서 한국에 방문하셨지요.


오늘은 ...

연말이라고

대청소하다가 남편의 책상서랍속에서

발견한 것입니다.


그때가 신혼이라서

뭔가가 생기면 제가 가지질 않고

남편에게 선물을 했나봅니다.


남편이 고이 간직한 묵주를 발견하고

교황님과 악수하고 행복했던

그때의 그 감격속에 빠져봅니다.




앞면입니다.




뒷면입니다.


아마도 450개 중에 하나인듯 싶습니다.ㅎㅎㅎ





1984년 5월 6일

103위 시성식에 참석하면서 ....

어느 기자님께서 찍어주셨던 사진입니다.ㅎㅎㅎ



2017년, 12월 14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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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셨어요?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며칠만에 안부를 전합니다. 다들 편안들 하시죠?
춘분도 지나고 명절 대목밑에 나이 한살 보탤 생각을 하니 괜씨리 마음이 허전한 것도 같습니다만
"모든 행복한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라, 노후에 훌륭한 대비책이 된다. 라고 한
크리스토프 몰리, 의 명언을 떠올리며 주어지는 매일에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이 됩니다.
정다운 블벗님들 조금은 버거운 삶이더라도 오늘이라는 하루의 시간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갔으면 참 좋겠습니다.
월요일 희망찬 한주의 시작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미세먼지 많아서 창문들 닫고 있으니
갑갑하고 숨막힙니다.
우리들이 잘 못 살아온 탓이겠지요.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후손에게 미칠 화가 걱정됩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6월에 웃으면서 만나요.
민족의 대 명절인 설 연휴 가족,친지와 함께 보내는 마음은 고향의 정취를
마음껏 즐기시며 행복한 설 명절 되셨으면 합니다.. 설명절 연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 도란도란 정겨운 이야기를 꽃피우는 줄거운 시간 보내시고, 기쁨이
넘쳐나는 강한 한해 戊戌年에는 所望하시는 일 成就 하시고 家庭에 健康과
萬福이 함께 하시기를 眞心으로 祈願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허리 통증으로 요즘 고생하고 있어요.
빨리 건강해지고 싶은데
마음 처럼 되지가 않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늘 반가운 블친 (로얄)쁘리님~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 보네셨는지요, 이제 꽃피는
새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봄 새싹이
돋아나듯 새로운 기운이 가득 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버찌가 익어가고
매실은 튼실해져서
떨어질려는 찰라입니다.
곧 매실 장아찌랑 엑기스를
담구어야 할 시간이 되었네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설 명절 연휴 훈훈한 정 많이 나누시고 즐거운 시간 되셨겠지요.. 짧은 설 명절 연휴가
끝이나서 아쉽기만 하겠지만 이제 고향의 정겨움과 포근함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힘찬 하루 보람되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온家族과 함께 즐겁고 幸福했던 설날 웃음과
미소 情 좋은삶으로 간직하는 날 健康하게 기분좋은 한주 되십시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반가운 조우도 잠깐 뿐,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와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섰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눈뜨면 접하는 이슈가 되는 뉴스는
우리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합니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자행되는 "성폭력"과 "성추행"은
멈출 줄을 모르니 왜곡 된 性 의식은 어디서 부터
잘못 된 것일까요?

아담을 지으시고 하와를 지으신 창조주의 의도와는 다르게
우상숭배자와
음란한 행음자들은 하나님을 슬프시 게 할 것 같습니다.

고운님!
정성 모으신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미세먼지 많아서 창문들 닫고 있으니
갑갑하고 숨막힙니다.
우리들이 잘 못 살아온 탓이겠지요.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후손에게 미칠 화가 걱정됩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6월에 웃으면서 만나요.



안녕하세요.

얼마 있으면 3.1 운동이 일어난지
꼭 99년이 되는 날입니다.

3.1절이면 생각나는 민족 대표자 33인과 함께
34인 중 하나라고 불리워지는 캐나다 선교사
스코필드 박사(한국명 석호필)를 잊을 수 없습니다.

박사는 일제의 만행과 우리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꺼지지 않는 불꽃'이라는 290여 장의 원고 속에
고스란히 담겼았답니다.

3.1운동 당시 일본군경이 어린 아기를 포함, 23명을
무참하게 집단학살한 이른바 '제암리 학살사건'을
몇 장의 사진에 담아 전 세게에 알렸습니다.

박사는 3.1운동 이듬해 추방됐으나 광복 이후에
한국에 다시 돌아와 교육과 봉사에 앞장섰으며
죽은 뒤 국립 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됐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신문에 발표한 글을 통해
"어리석은 정치인들이여, 이 나라가 망하기
전에 제발 각성해 주기를 애절하게 호소한다"고
피맺힌 하소연을 했습니다.
이제는 따스함을 지나서
뜨거움을 느끼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럴때 자칫하면 식중독도 놀러오고
더위도 놀자고 덤벼듭니다.ㅎㅎㅎ
건강 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하늘에 구름이 가려져 있어도
태양은 매일 뜨듯이

인생도 마찬가지
힘들고 고달퍼도
기쁘고 즐거워도

하루라는 시간은
똑깉이 주어지는것
오늘을 보람되게 보냅시다
버찌가 익어가고
매실은 튼실해져서
떨어질려는 찰라입니다.
곧 매실 장아찌랑 엑기스를
담구어야 할 시간이 되었네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만물이 깨어나는 춘풍이 세차게 불어대는군요
감기조심 하시고 대보름 맞아 소원성취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이제는 따스함을 지나서
뜨거움을 느끼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럴때 자칫하면 식중독도 놀러오고
더위도 놀자고 덤벼듭니다.ㅎㅎㅎ
건강 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3월을 맞아 블벗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쥐불놀이를 잘 아시지요?
달집태우기도요...
사상최대의 쥐불놀이와 달집태우기가
제주도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정월 대보름을 맞아 3월 1일부터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주변 새별오름 등 제주시 일원에서 '들불의 소원, 하늘에
오르다'란 주제로 2018 제주들불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제주들불축제는 2015∼2018년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우수축제', 2016∼2018년 3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 선정되는 등 제주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답니다.

시는 제주의 탄생과 탐라국 탄생설화, 제주의 사계절, 4·3을 비롯한
제주 사람들의 고난·시련 등을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 주제공연과
오름 전체를 대형스크린 삼아 조명을 비추는 '미디어 파사드 쇼',
대형달집 점화, 오름 불놓기, 불꽃놀이로 이어지는 주행사를 통해
올 한해의 무사안녕과 만사형통을 기원합니다.

불(火)과 오름(岳), 말(馬)을 소재로 오름을 태우며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제주들불축제는 마치 제주 전체를 태우는 듯한 장관을
이루며 오는 일요일까지 계속됩니다.
허리 통증으로 요즘 고생하고 있어요.
빨리 건강해지고 싶은데
마음 처럼 되지가 않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32평 남짓한 조금은 낡은 빌라에 제 장막
밥상이 차려지는 데...
두 개이던 수저가 하나만 놓여진다.
한 수저의 주인은 2~3분 거리의 요양원에서 식사를 하신다.

생각지도 않은 모자간의 이별에 공간은 싸늘한 기운마저 감돌고,
수저를 집어 든 노 시인의 눈가에 금세 이슬이 맺히고 들었던 수저를 놓는다.

아~~~어머니!
나직히 불러 보지만 대답은 없다.
요즘의 제 모습이랍니다.

불벗님!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마실길 나서봅니다.
끼 모으신 작품도 감상해봅니다.
이렇게 시린 날 문 열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버찌가 익어가고
매실은 튼실해져서
떨어질려는 찰라입니다.
곧 매실 장아찌랑 엑기스를
담구어야 할 시간이 되었네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나날 되세요♡털보샌님♡*^^*
♡━♡━━━♡━━━♡━━━♡━━━♡━━━♡━━━♡
미세먼지 많아서 창문들 닫고 있으니
갑갑하고 숨막힙니다.
우리들이 잘 못 살아온 탓이겠지요.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후손에게 미칠 화가 걱정됩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6월에 웃으면서 만나요.
봄이 오는 듯 하더니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몸과 마음을 꽁꽁 묶어놓고 있네요.. 포근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기에 오늘 하루가 행복이 생기듯 사랑과 행복속에 조금은 따스한 시간들
되시길 빌며, 이달도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었는데 중반을 넘어서 종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 늘 건강 하시고, 향기로운 발걸음으로 아름다운 시간 가꾸어 가시길 바랄께요..
버찌가 익어가고
매실은 튼실해져서
떨어질려는 찰라입니다.
곧 매실 장아찌랑 엑기스를
담구어야 할 시간이 되었네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서서히 멀어져가는 3월 조금은 쌀쌀한 날씨지만 싱그러운 봄 내음속에 봄꽃의 향기로움처럼
마음까지 화사하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고운 시간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마음깊이 남겨지는 날 언제나 따스함 만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과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이제는 따스함을 지나서
뜨거움을 느끼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럴때 자칫하면 식중독도 놀러오고
더위도 놀자고 덤벼듭니다.ㅎㅎㅎ
건강 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사월의 첫 날이자 즐거운 휴일입니다.

화창해야 할 휴일 날씨가 꾸물꾸물 하네요.
모처럼 먼지도 적고 괜찮은 휴일인 것 같은데...

주변의 모든 일들이 봄기운 맞아 말처럼 뜻처럼
술술 풀려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날씨는 좀 그렇지만 즐겁고 편안한
휴일 되세요.
허리 통증으로 요즘 고생하고 있어요.
빨리 건강해지고 싶은데
마음 처럼 되지가 않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삶에 행복이 함께 하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새봄의 기운처럼 마음도 연두빛으로 물들어가는 환한 날 모든 새싹이
피어나듯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하는 좋은하루 연초록색의 싱그러운
나뭇잎새처럼 마음과 모든것이 즐겁고 기분좋은날의 연속이길 빌어봅니다..
미세먼지 많아서 창문들 닫고 있으니
갑갑하고 숨막힙니다.
우리들이 잘 못 살아온 탓이겠지요.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후손에게 미칠 화가 걱정됩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6월에 웃으면서 만나요.
춤을 추듯 변화가 심한 날씨가 때로는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꽃은 피고 짐을 이어가고 어느새 봄은 중심에 와 있는것 같습니다.. 바람은 살짝
차가운 느낌의 약간은 변덕스러운 날씨 건강에 유의 하시기를 바라며, 마음은 언제나
피어있는 봄꽃처럼 좋은생각 좋은 마음으로 따뜻한 삶의 향기로 빛나시길 바랄께요..
새해도 벌써 5개월이 지나갑니다.
물처럼 흘러 흘러가네요.
아쉽지만 어쩌겟어요.
잡을 수 없으니 안타까울 뿐이지요.ㅎㅎ
행복하세요.!!
블친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일상이 바쁘다보니 자주 인사드리지도 못하네요.
화창한 봄날 오늘하루도 좋은시간되시고 귀한자료 잘 보고 갑니다.
버찌가 익어가고
매실은 튼실해져서
떨어질려는 찰라입니다.
곧 매실 장아찌랑 엑기스를
담구어야 할 시간이 되었네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눈부신 햇살아래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오늘아침은 하늘도 화창하고 안개가 미세먼지도 없는듯 멀리 남산타워가 확연히 눈에 들어오네요.
블친님 오늘도 즐건하루 되시고 귀한자료 감상하고 갑니다.
허리 통증으로 요즘 고생하고 있어요.
빨리 건강해지고 싶은데
마음 처럼 되지가 않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올 봄은 대체적으로 기온도 낮고 공기도 탁하고
좀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날씨가 좀 호전된다지요?
이제는 화창한 봄날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 가득한 봄 누리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 많아서 창문들 닫고 있으니
갑갑하고 숨막힙니다.
우리들이 잘 못 살아온 탓이겠지요.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후손에게 미칠 화가 걱정됩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6월에 웃으면서 만나요.
살다 보면 때론
비 오듯 슬픈 날도 있고
바람 불듯 불안한 날도 있고
파도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을 갖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이 고비만 넘기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은
작은 소망이 있어 견딜 수 있습니다.
빠른 쾌유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행복합니다.
하느님께서 또 하루를 허락하셨구나 싶습니다.
행운 가득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