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 드리

후팸맘 2013. 1. 14. 10:49

 

우리 깜찍이 드리 13주때 모습이에요^^

 

입체초음파 찍었을때인데 손으로 눈을 가리고 있는 모습같아요^^

 

뽈록뽈록한게 어찌나 귀여운지...^^

 

 

 

사무실에서 틈나는대로 우리 드리를 위해서 딸랑이를 만들었답니다..

 

정말 귀한 사진이네요^^ 우리 드리 나중에 보여줘야겠어요^^

 

 

 

얘는 딸랑이 팰트 도면이랍니다...

 

그때는 어떻게 했는지 ㅋㅋㅋ 지금 하라 그럼 못할듯 ㅋㅋㅋㅋㅋ

 

그땐 정말 태교한다고 이것저것 꼼지락댔던 기억이 나네요^^

 

 

 

딸랑이 코끼리 만드는 모습이에요^^

 

솜도 넣고... 열쉬미 꼬매고... 자르고...^^ 

 

손이 많이 가는 딸랑이였답니다... 그래도 아이가 물고 빨고 해도 인체에 무해하지 않대서 만들었어요^^

 

 

 

짜잔!!!  코끼리 딸랑이 완성~~~~~~~~~~~^^

 

요렇게 해서 딸랑이 팰트를 5개나 만들었답니다... 소중히 보관했다 울 드리 장가갈때 줄라그랬는데...

 

지금 없어졌네요 ㅋㅋㅋㅋ 트뉘까지 갖고 놀다보니... ㅋㅋㅋ

 

 

정말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벌써 7년전 일이네욤...

 

그때가 참...새록새록 나네요^^ 역쉬 남는건 사진밖에 없어욤 ^^

신기해요..ㅎㅎ